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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조심성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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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4695
  • 2022.10.20 05:29
오늘도 싸우고 어디 말할데도 없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여친이 가슴이 작은데 그게 콤플렉스라고 인터넷으로 맞지도 않는 큰브라로 삽니다
그러고 입고 다니면서 상체를 숙이면 꼭지가 다보이는데도 크게 신경쓰질 않아요
심지어 안숙여도 키가 작아서 지나가면서 슥 쳐다만 봐도 브라가 떠있어서 다보입니다
그게 나랑 만날때만 그런게 아니고 자기친구들만날때도 회사에 일하러 갈때도 똑같아요
뭐라하면 안보인다 하면서 짜증내는데
버스나 전철에서 다른사람들이 쳐다보다 눈 마주치면 눈 피한게 한두번도 아닙니다
노출증은 아닌데 정말 안보인다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맨날 이런걸로 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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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 이걸상
완전 미친년이네.당장 헤어지소. 여자 몸가짐이 그 꼬라지인거,,나중에 같이 살면 진짜 화딱질난다.아니면 두들겨 패서라서 고치던가
LV 2 나피디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알려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폰을 동영상모드로 해서 다른 사람의 시선 각도에서 촬영 후 보여주세요.
타인의 시선에서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 계세요.
본인이 인지하게 되면 조심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참고로 두유 등의 단백질을 지속적으로 먹게 되면
살짝 살이 붙기는 하더라구요.
LV 7 nazca518
그런 사람은 백번 천번 얘기해도 안 고쳐짐, 앞으로 브라만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싸울일이 많아집니다..
그런 그렇게 생겼나보다 하고 사귀시던지 아니면 다른 여자를 찾으시던지 둘중에 하나, 나같음 후자를 선택하겠슴...
LV 5 아카소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알려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LV 4 대단하다
저건 콤플렉스라서 평생가여
여친 주위에 가슴큰 친구라도있으면 더욱 비교당해 신경쓰게될테니
뽕이나 아니면 뽕브라하고 티셔츠 합쳐진 제품도 많던데
그거 추천해도 말안들으면

큰돈에 위험부담이있더라도 가슴확대수술 시켜주는수밖에 없어여
LV 1 갓토레스
결혼 전 동거를 1년 정도 하세요 저도 3년 연애하고 결혼했지만 너무 다른 모습에 결국 이혼 햇습니다
LV 1 남녀칠세부…
에고 맘고생 많으시겟어요
진심으로 말해주시는데 못알아들으면 헤어져야죠
그 작은것도 상대방 싫다는데 못고쳐준다면 좋아하기는 한건가요?
아이구야
LV 3 기기괴계
방생금지                                                        !
LV 8 stonystony
고민이시겠어요
여친이 없는 사람에게는 부러운 고민일 수도 있겠네요
레알 부럽습니다
혹시 꼭지가 예쁘지요?
자신감 있어서 인데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예쁘고 잘 맞는 브라는 사 줘 보셨나요?
여친을 고치려 하지 말고 당신의 사고를 고쳐보세요
여친의 모든 모습이 아름답고 매력적 일 겁니다
다른 사람도 좀 보게 놔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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