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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자,세금 때문에 죽겠습니다.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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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263
  • 2020.03.22 01:11

예전에 대출을 최대한으로 끌어모아 신림동 원룸건물을 샀는데 사법고시 폐지에 정권이 교체되면서

세입자들 다 빠지고 대출금 이자도 감당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부동산 규제강화로 대출은 다 막으면서 종부세,제산세등 세금만 미친듯이 올리니

진짜 미칠지경입니다.
세금을 그렇게 걷을거면 부동산 거래를 막지나 말던지 거래는 막고 세금은 올리고 집 팔려고 내놓아도 팔리지도 않아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빚내서 집 사신분들은 다 이해할거라 생각됩니다.

 

 

 

링크 들어가서 제발 동의 한번씩 누르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명 넘으면 읽어본다는데 제발 읽어보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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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 popo50
이해합니다.  전세도 내주고 대출받아 수리비,중개비까지 들었는데 정부는 손도 안대고 코풀고 산적처럼 돈만 빼먹죠. 대출이 있거나 말거나 현재 가치만 계산해서 재산세에다 의료보험, 국민연금까지 매기죠.  20년도에는 재산세를 9억 넘으면 20% 추가로 더 올린다고 하네요.  그 원룸건물도 조금 불안하네요. 다른각도에서 이런생각도 해보세요.  그게 자산이 아니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빨리 처분하는게 맞을수 있어요. 원래 모든땅은 왕가의 자산이었어요. royal est-ate(왕가의땅) 이라는 어원에서 real est-ate(부동산) 으로 옮겨온거에요. 너무땅이 많아서 관리가 안되니 소작농에게 빌려주고 경작하라고하고는 돈을 내라고한게 소작농의 세금이었습니다. 그게 도시가 발전하면서 농업에서 공업으로 종목만 바뀌었을뿐이죠. 사유재산을 인정하는 나라가 미국,일본을 포함해서 많지않은데요. 사유재산 인정해도 세금으로 상당부분을 빼앗아가면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세금을 낸다는 전제하에 인정하는거니까 말하자면 빌려준거하고 꽤 비슷한 겁니다.  그 부동산이란게 누구건지는 3년만 세금을 안 내보면 알게됩니다.  그래서 가상금 비트코인이나 금,달러에 관심을 가질수밖에 없는거에요.  요즘은 한국상황이 나빠져서 주식이나 부동산 가격도 모두 떨어질 조짐도 보이거든요. 한국 부동산에서 대출끼고 레버리지를 기대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만큰 경제가 성장할때나 레버리지가 있는거지 imf 이후에도 별로 나라가 성장하지 않는데 무슨 레버리지가 있어요? 아파트값 오르는거? 그거 물가올라서 덩달아 거품으로 오른거 뿐이에요. 나 같으면 건물을 적당한 가격에 다 팔아서 100% 미국주식을 사거나 ,달라로 바꾸어두는게 나을거 같아요. 미국주식이 계속 오르지만 월 생활비는 나올지 안나올지는 본인의 투자성향에 달려있어요.  많이 오르면서 안전한 주식은 배당금을 주지 않고 , 잘 오르지 않는 주식은 배당금을 줍니다. 나 같으면 배당금 없이 안전하고 미친듯이 오르는 주식에 몰빵으로 넣어두고 월생활비는 내가 뛰어서 버는 방향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30년후에는 자산이 100배로 늘어날수도 있어요. 내 말 못믿으시겠으면 조사해보세요.
LV 6 아하그렇구…
얘는 뭐하는애지?니가 니 집을 샀는데 그런 상황이면 솔찍히 동의 누를수도 있지만 니 돈벌자고 산 건물 본전생각해서 비싸게 파니 않팔리지 싸게 팔아봐라 않팔리나?그걸 무슨 불쌍한척 코스프레는......집 하나 조차도 없는 사람도 수두룩 하다~~
LV 1 강뚝딱이
솔직히 전혀.. 동의 못하겠네요.
부동산강화규제 포함 된다는것 자체가 그래도 어느정도 살고 계시다는 뜻이고.(저도 종부세,제산세좀 내보고나 싶습니다..)
빚 져서 집이건 건물 사신분들이 공감한다.?
막말로 빚 잔득 져서 투기 목적으로 집, 건물 사신게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투자 목적이 아니라, 투기 목적으로 구입한 부동산을 지금 당장 이익을 못 내고 있다는 이유로 지금과 같은 글을 적으시는게,,
옳으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실거 같은데..
LV 5 홍묘
제가 주식을 샀는데 주식이 떨어졌어요~ 랑 뭐가 틀리죠?
투자는 강요가 아니고 선택입니다.

그리고 요즘 원룸월세 평균 5~60 정도 받지 않나요?
집없이 원룸 세들어사는 청년들도 1년에 600정도 집세로 나가는데 뭐가 그렇게 힘드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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