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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분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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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3682
  • 2020.01.25 16:32

 

단골로 다니던 병원에 새로 오신 간호사분이 계시는데 그 분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섣불리 고백했다가 거절당할까봐 고민중인데

어떻게하면 그분한테 눈도장찍고 좋은 인상을 보여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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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5 아들래미
핵심 포인트는 질문을 하신 분이 그 간호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가 중요 한 것 같습니다
이름은 아실 것 같고 나이나 사는 곳 정도 그리고 남자친구가 있는지에 대한 여부도여
LV 1 하니와무무
고백이라기 보다는 연락하고 지내자고 하면서 가볍게 번호 물어보고 시작해보세요
LV 6 아하그렇구…
핸펀을 갖고가지 마시고 급히 전화할일 있다면서 빌리든지 아님 님 핸드폰 찾는다고 좀 빌려 달래서 전화 해 보세요.......아주 싫다면 안빌려줄 겁니다......빌려주면 팅좀 하다 고맙다고 밥 한번 산다고 밥 사세요.....
LV 6 popo50
ㄴ드라마에서 하는것처럼 전화빌려서 해외전화 걸어버리는것도 좋겠네요, ㅋㅋㅋㅋ
LV 1 1억만땡겨…
병원 다니면서 물리치료사 와 연애하고 있는 39살 남성입니다.
우선 상대방의 정보를 알아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치료를 받으면서 오고가는 대화속에서 정보를 알아냈구요.
정보라고 해도 뭐 별거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일상적 대화하며 퇴근 후 뭘 하는지. 가족관계.취미 3가지만 파악을 하고
요새 영화 재미난거 있던데 퇴근 후에 딱히 할거 없으면 영화한편 보자고 한게 시작입니다.
영화보고 가볍게 저녁먹고 아~~무것도 묻지 않고 헤어졌고 그 후로 몇일 뒤 병원에서 연락처를 물어볼까 어쩔까 하다가
휴대폰 달라고 해서 제 번호로 전화걸고 바로 줬습니다.
그러고 나서 하루 뒤 카톡으로 가볍게 퇴근했냐. 눈온다. 짧게 대화 마치고.
몇일 뒤 단도직입적으로 " 데이트 신청하면 퇴짜놓을꺼냐고" 다행히 승낙해서 롤러장 가서 놀고 다음날 아침에
할말 있다고 카톡으로 얘기 후. 바로 전화해서 연애하자고 훅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좀 말성이다가  OK 했습니다.
애인의 얘기를 들어보니 당시 좀 외롭기도 했었고 게다가 처음 만나고 난 뒤 바로 연락처 달라고 했으면
거부감이 생겨서 싫었을거라고 얘기하네요.  외롭기도 했지만 내가 그렇게 싫지만도 않았다고 하네요.
가장 큰 요인은 외로운데 이 사람 만나 가끔 영화보고 밥먹고 놀고 그래도 되겠다 싶은 생각으로 만났는데
갑자기 훅 치고 들어오니까 넘어왔다는 뭐 그런 얘기 입니다.
결론. 상대가 마음에 있어야 뭐든 된다는거..;;

상대방의 정보를 많이 알아야 내편으로 만들기 쉽다는거.. 이점 명심하시고 좋은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LV 2 받고싶어
서비스직에 종사하시는 분들 말씀 들어보면 근무지에서 말을 걸면 오히려 자신이 쉬워 보여서 대화를 건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오히려 외부에서 따로 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네요
LV 1 마이라이프
의사를 하세요 그럼 됩니다
LV 1 청주우탄이
부담스럽지않게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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