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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참 맞는건지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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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127
  • 2020.01.03 11:27

평범한 자영업자 입니다

 

여자를 만났는데 음 머라그럴까 성격이든 공감대든 너무 잘맞아서 사귀게 됫는데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결혼을 전재로 만나고 있는데 그여자에 대해 아는게 없습니다

 

어디사는지 어디서 일을했는지 옷이나 가방은 명품 집이 잘살아서 알려줄수없데요

 

몸을 파는건 아닌거같아요 알려달라그럼 기다려달라 머하면 부끄러워서 그렇다 등등

 

어떻게 만나나면 맨날 저희집에 찾아옵니다 자기내집은 절대 안알려주고요 저가 직접 눈으로 본게 없는거죠

 

전부 그애한테 듣기만함  근데 가끔씩 이상할때가 있어요  자격증같은거 보여달라그럼 보여주는데 (카톡으로)

 

인터넷에 모자이크 처리된 자격증이랑 너무 비슷한거에요 모자이크 모양조차 너무 비슷함;;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이 같을수가 있는지;;

 

부모님한테 이야기했고 부모님이 외국사셔서 허락할때까지 기다려달라 그때다 보여주겠다

 

저는 당연히 일하는곳 사는곳 다알려주고 자주 찾아오는데 저는  모든지 듣기만했네요 보진못하고

 

이렇게 확신도없고 무작정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이거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

 

잘 챙겨주니까 좋아하니까 만나는데 진짜 몸에 문신이 있다는데 이거조차 안보여줌 사진으로만 보여줌..;;;

 

1년을 넘게 만났는데 사는집조차 모르는게 말이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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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 외롭구나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데
1년동안 집주소는 커녕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당연히 말이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저라면 진작에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자 하며 결론을 냈을거 같습니다.
1년이 넘어가는데 이건 아니죠
LV 3 NaiyaGara
너무 비밀스럽군요!! 저라면 고만 만나자고 합니다.
서로 솔직해야 믿음도 생기고 어려울때 같이 힘들어 해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하는 것이죠!!
나중에 결혼하고 오빠 나 빗이 1억 있어 하면 그래 내가 갚아 줄께 하실건가요??
그건 아니죠!!평소에 거짓말과 남을 속이는 사람과는 평생을 같이 할수 없습니다.
회사에서도 일이 터졌을때 거짓보고가 올라오면 수습이 안되고 자꾸 빗나갑니다.
그런 사람과는 같이 일도 못하게 되는 것이니 심사숙고 하시기 바랄께요
LV 12 퇴갤이황
본인의 인생을 위해서 이쯤에서 그만 만나시는게.....
LV 2 뱀쌤
1년이 넘었는데 아무것도 모른다면..

수상한데요
LV 6 아하그렇구…
예전에 이선균/김민이 나온 영화 생각 나네요.....화차라고.....님이 하는 얘기 말은 않되요.......아마도 숨기는게 있을듯.....가난이나 등등.....
LV 2 공룡2580
1년을 만났는데 아무것도 모른다면 사귄것이 아니지요
LV 6 popo50
비밀은 너무 오래가는건 좋지않네요. 보통 술집여자가 그러죠. 한국여자중에 약 35%는 술집에 현재 혹은 과거에 술집에 나갔던 여자라고 봐야해요.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그러나 그것조차 안하고 집에서 백수로 놀고먹는 사람은 그보다 더 못한 경우라고 생각해요. 집안이 가난한 사람은 생활력도 좋고 마인드도 괜찮더라구요. 솔직하구요. 그런데 돈 버는 방법을 모르고 , 자산관리를 할줄 모르더군요. 부자를 만나보니 아예 돈을 안 벌려고 하고 , 중간 정도되는 사람을 만나니 돈이 어떻게 벌어지는 건지 감을 못잡더라구요.  한국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돈버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그녀의 비밀은 술집이 아니라면 가난이었을겁니다.  가난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벗어날 수도 있어요.  로빈윌리암스나 실베스타스탤론도 과거에 포르노 배우였어요. 지금 현재의 모습에서 발전해 나간가면 희망은 있는거죠.
LV 1 이유v
일단..
1 .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여자분은 자기에대해 오픈을 안한다는건 .. 그분은 결혼생각이 없는것이고..  (말로만 결혼하자 사랑한다 ..등등 할수도 있지만 진심은 아닐것이라는것)
결혼을 할정도로 상대가 좋으면 100프로는 아니라도 7-80프로는 나에대해 내집안에 대해 상대방에게 이야기 하는게 당연한것이고
예의죠.. 아무리 어리고 철없어도 그건 알꺼에요... 결혼은 둘만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좋던 싫던 ... 집안도 볼수밖에 없으니까요..(글쓴이가 본다는게 아니라 보통 어른들이 상대방 집안.. 잘사는지 못사는지. 어떤부모님밑에서 자랐는지.. 기본적인건 알고있어야 서로 부모님이 물어봐도 대답을 해주니까요..)
2. 자격증? 모자이크? ㅋㅋㅋ 글쓴이... 답답하네요..  그 자격증이 진짜라면.. 왜 모자이크를 해요..;;
 그 자격증으로 남자친구 보여준다고 해서 뭘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그걸 모자이크 해서 보여주는 여자친구가 어딧어요..
 그리고 자격증 땄으면 기분좋아서 자격증 사진찍어서 다니긴 하지만.. 모자이크까지 해서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ㅋㅋ

3. 1년넘게 사귀었는데 ㅋㅋㅋ 사는집 조차 모르는데 결혼을 생각한다구여? 전 글쓴이님이 .. 답답하기만 한데요..
1년넘게 사귀면서 ... 비밀 많은 여자친구랑 이렇게 답답해 하고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평생을 함께하려고 .. 생각을 하셨어요?
결혼하기전 어찌어찌 여자친구가 비밀 다 오픈하고 .. 그동안 말했던것 들이.. 다 진실이었다고 한들..
결혼하면 또 다른 비밀없이 오픈하고 지낼것 같나요? .. 결혼해도 똑같아요...

그리고요.. 제일중요한건.. 결혼할 남자에게 자신에 대해.. 100개중 10개도 오픈 안했다면.. 그냥 다른여자 찾으세요..
글쓴이를 믿지 못하거나 .,,어떤 엄청난 것들이 있을지 모르는 베일에 쌓인 여자랑 왜 결혼까지 생각하셨는지 ..
또 여기에 글까지 쓴거면..글쓴이도 마음이 흔들린다는건데 그런마음으로 결혼하는거 아닙니다 ..
 엄청 사랑하고 평생 함께 한다고  결혼 한분들도 이혼하는 마당에 ....
서로에 대해 확신없고 비밀많고 등등 .. 글쓴이와 비밀많은여자친구는 연애만 하던지 결혼은 하지마요..
LV 1 CatHoon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데 비밀이 많은 여자면 그냥 비밀과 함께 날려버리심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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