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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는 참 힘든고민...

  • LV guest 익명
  • 비추천 5
  • 추천 4
  • 조회 1891
  • 2019.02.20 09:56

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31살 남자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부러울지 모르는데 저는 너무 큰 고민입니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대화코드 성격 등등.. 모든게 다 잘맞습니다 딱하나가 문제입니다

 

잠자리입니다 ㅠㅠ  저가 좀 크데요.. 아프다구

 

여자친구랑 항상 말하는건 자주못하니까 자주하면 덜 아파지겠지 이렇게 말하긴 하는데

 

전 여자친구가 아픈게 싫습니다 그렇다구 평생 안할수는 없자나요

 

생각하다가 젤같은것도 사용해보려고 하는데 이것저것 다 해보려고 합니다

 

속궁합이 중요한거 압니다  저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구요...

 

근데 그걸 무시할만큼 지금이 너무 좋다보니  이런 부분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고 노력해볼 생각 입니다

 

형님들 누님들의 작은 말한마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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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5 데단히미안
-여성에 대해서 잘 아는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글쓰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으나-
전문가가 아니라 답하기다 상당히 어렵고 뭘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남성분의 크기가 비장상적으로 크다는 거인지? 다른 남성과 비교해 크다는것인지 암튼
여성의 그 곳으로는 아기도 나오는데 그만큼의 신축성이 있는 곳인데 크기가 문제는 아닌 듯.
여기가 성상담소도 아니고 뭐라 답하기 조심스럽긴 한데
여성의 몸이 남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서 통증을 느끼시는 듯 하네요.
여성분이 긴장하고 경직된 상태여서 받아들이기가 무리였을 듯.
여성분이 몸적으로 마음적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 있어야 하는데
심리적으로 거부감을 없애고 충분한 애무로 몸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 하는데
문제가 심각하면 병원을 찾기도 합니다.
젤은 그냥 엔진오일 정도일뿐, 차량 고장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오일만 교체한다고 되는게 아니듯.
LV 7 고독한호야
윗분 말에 공감합니다.
출산 때가 되면 아기도 나오는 곳입니다~
거기까지 생각할 것도 없이 좀 크다고 안된다면 흑인 남성과는 어떻게 잠자리를 하겠어요~
작아서 고민인 사람들은 윗분 고민글을 안 보시길 바라며...
구성애씨 동영상 찾아보시면 여성이 준비가 덜 됐을 때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남자가 이 때다 싶을 때가 아닌 한참 후! 여자가 안달 나서 잡아 끌 정도가 좋은 타이밍이라더군요~
자세한 말은 생략할게요^^

그나저나 글쓴이는 익명인데 댓글은 익명이 안되니~ 반쪽 자리 익명게시판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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