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아내 외도후...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9
  • 조회 7436
  • 2019.02.18 18:19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현 상황은 아내와 이혼을했고 아이는 제가 양육하기로 합의를 봣습니다.

문제는 상간자의 처리입니다.재판하여 승소까지해서 위자료 3천만원 판결 받았습니다.소송장을 이용하여 상간자 초본을 발급 받아서 법무부에 의뢰를 신청했습니다.헌데 법무부에선 상간자 명의로 된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금융 거래를 안한지 꽤 오래되었다고 합니다.대충 짚어보니 카드나 금융거래는 가족명의를 이용하여 사용하고 월급도 마찬가지로 가족명의를 이용해서 받는것 같습니다.근무하는곳의 사장이 아는분이라 그렇게 해준것 같습니다.재산도 없고 금융거래도 없고...이 상간자를 어떻게하면 좋겠습니까?그리고 현재 이 상간자가 근무하는곳이 저의 사업장하고 가깝습니다.아침 출근할때부터 그 상간자의 차를 보면 참.. 어떻게 이 상간자를 처리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있다면 자세히좀 알려주셧으면 좋겠습니다.부탁드립니다.

추천 9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5 나라미르
본인 앞으로 된 통장이나 재산이 없더라도 승소판결 받으셨으면 상대의 직장에 월급압류 청구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보통은 월급 압류하기 전에 당사자와 이야기하면 직장내 소문이 꺼려져서라도 조용히 받아내는 걸로 들었습니다.
LV 5 아하그렇구…
일단은 증거부터 모으세요.......차를 유지하고 직장을 다니고 일단은 윗분 말씀처럼 직장이고 동네고 애들 다니는 학교고 제대로 망신 함 당할꺼냐고 시작해서 어디에 사는지?위장이혼인지? 등등.....그리고 형사고발 하시든 만나서 합의를 보시든 하세욧~~
LV 5 홍묘
1. 네이버에 "떼인돈" 만 검색하셔도 많은 추심업체들이 있습니다. 일반인이 하기 힘든 추심업무를 대행해주는 회사들입니다. 수수료는 상담해보시면 납득할만한 수준이실겁니다. 8~15%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몇군데 전화해보시고 담당자 응대 태도 및 적극성을 판단하신후 컨택 하시면 될 듯 합니다.

2. 돈이 목적이 아닌 경우에 해당합니다.
어느 지역이든 법원근처에 가시면 "떼인돈 받아드립니다"로 광고하는 명함이나 전봇대에 붙어 있는 전단지가 있습니다.
몇군데 미팅 해보시고 가장 비합법적인(?) 곳을 선정하셔서 높은 수수료를 책정하신다면 질문자님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팁을 드리자면 채권을 두서너개로 쪼개서 여러 업체에 위탁 하시면 더욱 효과가 극대화 될 것입니다.

댓글 잘 안다는데 친구일이 생각이나서...
힘내시고 끝없는 내리막은 없습니다. 힘드시겠지만 내려가다보면 언젠가는 올라갈일만 남게 되실겁니다.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33 결혼상식] 결혼전에 미리 알아야 할 것들? (3) LV guest 익명 03-24 291
4532 성격 급하고 약속 어기고도 이해해달라는 여자! (8) LV guest 익명 03-21 486
4531 30대 넘어간 성년들은 순수한 목적으로 만나는게 비정상인가요? (6) LV guest 익명 03-18 1713
4530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영상이 영 재미없나봐여 (5) LV guest 익명 03-11 1457
4529 돈 VS 안락한 삶의 복지 VS 커리어 선택한다면 어느것을 선택할껀가요? (6) LV guest 익명 02-25 1667
4528 이직...해야할까요..?더이상 글 안쓸줄알앗는데. (3) LV guest 익명 02-24 1535
4527 저한테는 참 힘든고민... (2) LV guest 익명 02-20 1892
4526 아내 외도후... (3) LV guest 익명 02-18 7437
4525 목걸이 선물 (2) LV guest 익명 02-18 988
4524 친구가 자신이 받은 (4) LV guest 익명 02-17 1230
4523 사회생활 무섭습니다. (8) LV guest 익명 02-14 2279
4522 자꾸 생각납니다... (7) LV guest 익명 01-30 4431
4521 유통기한 지난 (8) LV guest 익명 01-29 1675
4520 부모님과의 마찰 (14) LV guest 익명 01-18 1980
4519 어머니께 (8) LV guest 익명 01-12 1199
4518 인스타그램에서 나만 하트 안주는 사람에 대해 (7) LV guest 익명 12-23 2762
4517 여러분은 (9) LV guest 익명 12-22 1000
4516 말도 않되는 황당한 면접 (9) LV guest 익명 12-22 2825
4515 불평불만 늘어놓는 사람 너무 피곤함 ㅠㅠ (5) LV guest 익명 12-20 1535
4514 교통사고 보험 지급 관련에 대해서 말이에요_ (6) LV guest 익명 12-11 1360
4513 저도 보헤미안랩소디 보고싶어요. (12) LV guest 익명 12-11 1251
4512 다들 잘사시나요? (11) LV guest 익명 11-26 2343
4511 담당자란 사람들이 너무하네요 (3) LV guest 익명 11-18 2346
4510 형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4) LV guest 익명 11-15 1654
4509 외모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11) LV guest 익명 11-13 1962
4508 님들은 여자만날때 몇 살 연상까지 가능하신가요? (17) LV guest 익명 11-01 4065
4507 마음에 드는 여성 분이 생겼습니다 ㅎㅎ (6) LV guest 익명 10-30 1884
4506 같은반 8살 연하녀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들이대죠.. (15) LV 1 훈훈함을넘… 10-23 5497
4505 인터넷이 가능한 주거공간이면요 (7) LV guest 익명 10-21 1423
4504 타사 면접시 언제 말씀드려야할까요.. (16) LV 2 유유베니 10-17 1458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