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말도 않되는 황당한 면접

  • LV guest 익명
  • 비추천 0
  • 추천 10
  • 조회 3893
  • 2018.12.22 18:37

어제 오후에 면접을 봤습니다.

용역업체가 관리자가 공고 올린 회사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그곳 회사 담당자가

면접을 보는게 아니라 용역업체 관리자가 면접을 보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자가가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진짜 졸라 말도 않되는 황당한 면접이었어요

이렇게 저처럼 말도 않되는 면접 보신분 계세요?

참나...

 

 

추천 10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2 밍바이마
원청에서 파견업체로 인력파견을 의뢰하는 것이고 그 인력에 대한 책임은 파견업체에 있기 때문에 파견업체에서 면접보는 것도 맞습니다. 어찌되었든 '않'과 '안'도 구분 못해서 쓰는 사람을 뽑을 것 같진 않군요~
LV 5 아하그렇구…
것보다 님이 파견직 근무 할 생각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고 파견직 않하실꺼면 패스~~
LV 2 맹구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 3 강변분노
원청에서 파견업체라... 그냥 가지마세요.
그런곳은 뻔합니다.
LV 2 장님
딴데 용역회사는 다 그럼(장기적으로 일하는곳만).  원청서 면접보고 용역회사서 연락 줌
LV 6 포도밭그남…
아웃소싱은 다 그렇게들 면접을 진행하잖음? 말도 안되는게 아니긴 함
LV 2 darksage
않을 일부러 쓰시는 건지 댓글도 그렇고 글도 그렇고... 제발 '안 되는' '안 하실거면'으로 써 주세요. 않은 거의 안 쓰여요. 괜찮다 이런 거 쓸 때만 쓰는 건데.. 진짜 너무 눈에 띄네요.
LV 2 김희냥
내 면접은 그냥 출근해..스펙이 말해준다더니...염병 난 질답 준비해서왔구만 염병 다똑같은말 들어서 뭐하녜..염병
LV 2 이카사라아
지극히 정상적인 회사네요.... 그걸 황당하다고 하는 사람은 무엇?
LV 2 패고싶다
일할곳 없으면 그냥 일해라 가서 뭐 여기 어쩌네 저기 어쩌네 이런말보다 경험을 해봐라
어차피 어디일할때도 마땅치 않은 사람같은구먼
LV 1 sunpia
용역업체가 관리자가 공고 올린 회사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해서 갔는데..
-> 용역일 열심히 하면됨!
그곳 회사 담당자가 면접을 보는게 아니라 용역업체 관리자가 면접을 보더군요
-> 용역업체가 관리자 공고를 올렸으니 용역업체 관리자 당연 면접보는거 맞는거임.
- 제발 뭘 하든간에 내용의 말뜻좀 이해하고 행동하세요.
- 문서 대충보고 이해 했다는 식으로 일하면 어디서든, 누구든 좋아할 사람 1도없음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61 ㅌㅊㅌ 의뜻? (2) LV guest 익명 09-10 575
4560 배송기사 일... 기본급 325에 시작한다는데.. (4) LV guest 익명 09-10 693
4559 여친에게 실례겠죠 ? (4) LV guest 익명 09-08 1129
4558 트럭을 사서 오토바이를 싣고 다닐 수 있나요? (2) LV guest 익명 08-21 1698
4557 회사생활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16) LV guest 익명 08-13 3490
4556 주거침입 일까요 ? (6) LV guest 익명 08-12 1994
4555 부모님 눈치보면서 사는 사람인데요... (3) LV guest 익명 08-10 1693
4554 커플티, 커플신발 하고 남자랑 사진찍은 와이프 (9) LV guest 익명 08-09 4095
4553 형 무시하는 동생! (9) LV guest 익명 08-06 1241
4552 기름값 고민 (17) LV guest 익명 07-30 2039
4551 돈 빌려달려서 그럴려고 만나자고 했냐니까 섭섭하다네요! (11) LV guest 익명 07-18 3738
4550 유부녀와의 관계 (27) LV guest 익명 07-11 16580
4549 쓰레기 무단 투기 (7) LV guest 익명 07-10 1662
4548 31살 취업 고민입니다. (7) LV guest 익명 07-10 2245
4547 진로상담 (10) LV guest 익명 06-23 1243
4546 돈 빌리고 또 빌려달라면서 철면피인 전 회사동료! (14) LV guest 익명 06-13 4113
4545 동생 결혼 문제 (9) LV guest 익명 06-06 3247
4544 이 여자의 심리...여우인가...사람인가.. (13) LV guest 익명 05-28 6106
4543 가족이 길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7) LV guest 익명 05-25 5146
4542 돈 없다면서 쇼핑하고 모임가는 사람들은 먼가요? (8) LV guest 익명 05-23 2710
4541 여자가 진심일지..... (13) LV guest 익명 05-23 2784
4540 자기 멋대로 하는거 참아줬는데 헤어지자네요! (9) LV guest 익명 05-21 1853
4539 연애 정말 어렵네요 (4) LV guest 익명 05-20 2032
4538 근로 장려금 (4) LV guest 익명 05-16 2441
4537 법정관리 회사..괜찮을까요?ㅠ (6) LV guest 익명 05-15 1248
4536 저는 생리가 빨리 끝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7) LV guest 익명 05-11 4104
4535 저도 인간관계에 대한 짧은 생각 올려봅니다. (5) LV guest 익명 05-09 1534
4534 여자사람동생의 남여 관계 (4) LV guest 익명 05-07 5359
4533 인간관계,,, (2) LV guest 익명 05-07 921
4532 진정한 친구하나 없네요 (여자임) (18) LV guest 익명 05-02 5206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