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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중인 아내의 생일 어쩌면 좋을까요?

  • LV guest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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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5
  • 조회 1506
  • 2018.10.31 13:42

결혼 생활은 실패 했고 

 

몇년동안 각방을 쓰다..

 

별거 한지 이제 한두달 쨰 입니다.

 

위자료 2000에 합이이혼을 얘기했으나  위자료5000만원을 얘기해서

  (안타깝게 능력도 없어서  위자료 2000도 대출받아 주기로 했습니다.)

 

이혼은 못하고 별거중입니다.

 

 

곧 생일더군요

 

모른척 하기는 그래서

돈봉투 를 주고 갈까 생각하는데

 

어떻까요? 돈봉투 선물로 주는 것도 오버 인가요?

 

재결합의도 는 없고 서로가 말안한지도 매우 오래되었습니다.

아들하나 있는데 아들과 관련된 이야기만 톡으로 하는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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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5 Robert77
그냥... 오지랖일지 모르지만... 저도 아이가 하나 있어서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건 별거를 하시더라도 한아이의 엄마이고 아빠니까 어쨋던 아이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시는 사이일지라도 연락은 꾸준히 하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두분이 많은 생각후에 결정하신거지만 아이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살아야한다는 사실이 슬플꺼에요
그런 의미에서 의미 없는 돈봉투보다는 아이에게라도 엄마 아빠는 너와 함께 있다는 마음을 심어주게 선물도 하나 준비하시고 꽃도 자그마하게 하나 준비하시고 괜찮은 식당 예약하셔서 식사를 하시는건 어떨까요?
그냥 같은 아빠 입장에 있는 오지랖 넓은 사람의 마음이었습니다
LV 1 영자가간다
저도 위에 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전 결혼을 하지 않아서,,,결혼한 여자사람친구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돈봉투보다는 가족과 식사하는게 어떨까하고 말해주더군요
조언을 많이해주었는데 글쓰는 솜씨가 없어서 영상으로 업로드 합니다.
https://youtu.be/iVt9BXfuesI
LV 3 화이팅1234
아들 줄 오리인형 사갖고 가면 아들도 좋아하고 뭐처럼 가족 식사하세요
LV 3 aelruar
냉철하게 말하면...위자료도 더 쎄게 불러서 못 주고 있는 시국에 돈봉투 들구 가면 좋아할것 같진 않습니다.
재결합의도조차 없다면 안챙겨주는게 맞구요...
별거지만 남인 수준이네요...
아들이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별거중인 입장에서 아이에게 행복한 모습 보여줄 수  없다면
안챙겨드리는 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LV 5 아하그렇구…
모르는척요......일말에 희망이라도 있다면 모를까 아니면 걍 쌩까심이 맞을듯요.....
LV 2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건가요?
아들 생일이 아니라 아내의 생일이라고 한 글 아닌가요?
아내의 생일이 맞다면...저라면 모른척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떤과정에 각방에 별거중이신지는 모르나 아내였던분이 본인 생일을 잘 챙겨주던가요?
아이가 중심이 되어 생일을 받으셨다면 아이가 중심이 되어 생일을 챙겨주십시오.
돈은 의미 없습니다.
저도 결혼은 했지만 여자는 요물입니다.
자기 좋을때는 뭐든 다 하지만 돌아설때에는 정말 냉정한 동물입니다.
오죽하면 옛 말에 오뉴월에 서리내린다고 하겠습니까?(글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돈만 내주고 가신다면 많은 혼란이 오실수 있을겁니다.
만약 지금 정신적으로 여자분이 힘들다면 남편분을 붙잡을 수도 있고 다른분과 교제중이라면 그 돈으로 다른사람과 맛 있는걸 사먹겠죠.
이 글이 여자를 비유한 글 일수도 있지만 남자역시 다를게 없겠죠.
그렇다고 아직까지는 저의 와이프가 요물로 생각하지는 않아요.
아직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살고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만난여자들을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전 부인과 다시 합치지 않는다면 아이가 중심이 되지않는한 쌩까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돈만 주고가는것은 아무 의미없고 상대방이 오해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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