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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 면접시 언제 말씀드려야할까요..

  • LV 2 유유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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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038
  • 2018.10.17 10:14

현재 다니고있는회사에서 이직을 해보려합니다..

 

서류전형은 붙고 마지막 면접만 남았는데.. 이게 좀 가능성이 있어보여서 해보려하거든요

 

지금회사에는 알리지 않았지만 부모님도 그렇고 주위사람들도 좀더 확실해지면 말씀드리라고 하는데..

 

사회초년생이라 이런적이 처음이라 조언을 구해봅니다..

 

정말 합격해서 회사에 말씀드려야하는지

 

아니면 미리 말하는게 좋은지...

 

어떤게 옳은행동일까요..

 

저희 회사가 연차가 없어서 면접보러가려면 얘기는해야할꺼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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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6 포도밭그남…
면접 붙고 얘기해도 늦지않아요 면접보러갈때 그냥 조퇴를 하지 뭔 얘기를 해요
LV 2 유유베니
핑계를 대야하는이 이번에 인적성검사때문에 오후출근하는데.. 뭐라고 둘러대야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
LV 11 퇴갤이황
정말 합격해서 회사에 말하세여...  저희 회사가 연차가 없어서 면접보러가려면 얘기는해야할꺼같고...이얘기는 절대 하지마시고 다른 이유를 둘러대세여...
LV 2 유유베니
이미 한번 빠져서 뭐라고 둘러될게 없네요ㅠㅠ  어떡해야할지ㅠㅠ
LV 6 영화보고또…
이직할때 최종합격 전에는 절대 현재 회사에 말하는거 아닙니다.
큰일나요.
LV 2 유유베니
바로위 상사한테도 말하면 안되겠죠?
LV 2 라치옷
세상 모든 시험이든 면접이든 말하지 않고 치는 겁니다
LV 2 유유베니
그게 좋을거같긴한데 연차가 있는 회사면 그렇게하는데 그게 없어서..........ㅠㅠㅠㅠㅠ
LV 5 아하그렇구…
붙기전엔 말하지 마시고 부모님이 아프셔서 병원 같이 가야 한다든지 몸이 좀 않좋다고 조퇴 하시던지 절대 말하지 마셔요~~
LV 3 ekaktlek
* 비밀글 입니다.
LV 1 으라챳
합격하고 출근확정되면 이야기하세요. 그 전까진 누구도 믿어선 안됩니다
LV 2 파사혈랑
무조건 최종합격하고, 입사 또는 연수원 입소일 확정되면 바로 얘기하시면 됩니다. 가는건 본인이 아프다거나, 가족이 아프다거나 하시며 되요!!
LV 3 싯딤
입사 확정되면 말하세요.
'죄송합니다..이번에 00회사 합격해서 몇 일부터 출근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면접당일 아침 9시 회사 전화해서 몸아프다고 병원갔다 출근한다고 하세요..
1시 넘으면 회사 도착해서 또 죄송하다고 하세요. 미리 자초지종 얘기 할 필요는 없고 상황에 따라 두리뭉실 넘어가세요.
연차, 조퇴없으면,..이 정도 핑계는 어쩔 수 없고..
 어차피 이직할 결심으로 앞으로도 다른 회사 지속적으로 알아보실거라면 회사도 눈치챌거고 상황에 따라 대처하시면 됩니다.
이건 내가 회사를 이용하거나 거짓된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제약된 환경 속에서 직업선택의 자유로 행하는 일련의 행동이라 생각하세요
LV 1 또다른생각
요즘엔 년차가 바로 생길걸요???
그리고 최종 합격하기전가지 절대 누설금지!
LV 5 영원사랑
눈치채고 있을듯 인수인계나 잘 준비하시고...
LV 2
그냥 그 날은 출근하지 마시고 아프다고 회사연락하고 쌩까세요.
그것 못 하겠으면 출근해서 분의기봐서 갑자기 누가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내일 하신다고 하고 다녀오겠다고 하고 그 날 쌩까고 출근하지 마세요.
제 경우는 2년차때 대놓고 면접보고 오겠다고 했어요.
모두 어이없고 황당해 했으나 반대로 부러워 했습니다.
저자식은 아직 갈때가 있구나...하면서 한번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조건이 좋으면 보내줍니다.
보고왔을땐 사람들이 많이들 물어보고 합격까지 한다면 회사에서 나를 대하는게 달라집니다.
조건이 좋으면 보내주는게 당연하지만 일 잘하던 사람이 빠지면 본인들이 힘들어지기에 잘 해줍니다.
본인도 그런시절이 있었고 당장이라도 지금보다 조건이 좋으면 옮길생각이 있으니까요.
암튼 핑계를 대시던 사실대로 하시던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세요.
당당한게 오히려 도움될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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