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현실적으로 순수하게 사랑을 시작하고싶은?? 바보인가..ㅜ

  • LV guest 익명
  • 비추천 1
  • 추천 6
  • 조회 1247
  • 2018.09.07 02:23

안녕하세요 곧 30살이되는 29살입니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사람도 잘안만나는 여자애인데 저랑은 연락도 엄청많이하고 (저아니면 그여자애중 한명이라도 눈떠있으면 계속함)

 

이틀에한번이나 하루에한번? 계속만나요

 

저도  여자 얼굴몸매 다따지는데  애는 이쁘지도않구 몸매도 안좋은데  그냥 너무좋네요

 

사람이 사람좋다는 이유가 필요한가?  이런느낌을 알게되는

 

문제는  이애가 가슴이 두근거리면 사귀고 싶다는데  두근거리지가 않는데요

 

그애가 하는말은 자기도 모르겠다구 기다려달라기만하고....

 

한번은  저가 몇달만에 여자를만나니까  연락도 안되고 그러니까  연락기다려진다 서운하다 오히려 전화오더라구요 그러고

 

만나는게 여자인줄알고  다음날 약속없던 남자만나고  먼가 귀엽기도한데  막상 사귀진않으니

 

어장같기두한데.. 만나서 하는행동은 아니구

 

자기도 어장같은데 미안하다고 하고 근데 진짜 자기도 모르겠다고만 말하고

 

저가 바보인건지  여자애는 심장두근거리는걸 기다리고만있는데

 

내가 못하는건지  너무모르겠어요

 

상황은 저래요...  그래서 저의 고민은

 

놀고 머리도 쓰담아주고 챙겨주고  해도 두근거리지 않는다는데 저가좀 장난치고 노는걸 좋아해서 분위기를 잘 못잡음

 

분위기를 한번 잡아봐야 하는지

 

아니면 여자애가 그냥 어장인데 구지 이애를 만나냐 다른여자를 만나지  이런고민입니다

 

여자애가 다좋은데  술많이마시면 스킨십이 과해져요 자기가 들이대는건아닌데 남자가 다가오면 모텔도그냥가는..

 

형님누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조언 부탁드려요 

추천 6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5 나라미르
음....하고 읽다가 마지막줄에서 오잉?하게 되네요.
글쓴 분과는 어장관리일수도 있고, 시작을 주저하는 것일수도 있지만
술마시고 들이대는 아무나와 자는 사람과 순수하게 사랑하실수 있겠어요?
LV 2 딴지보이
뭐 기분대로 사는 여자 같은데 그냥 즐기기만 하세요
사귀면 안됩니다.
LV 6 포도밭그남…
님만 제대로 콩깍지가 씌인거고 녀자는 전형적인 어장관리녀 같습니다 어장에 갇히지 마세욬
LV 5 아하그렇구…
글쎄요.....글을 읽어보니 맞는지는 몰라도 밀당의 부족함이 아닐까요?질투유발이나 연락끊기 등등 해보세요.....그런데 남자가 들이대면 모텔도 간다는데 깊이 사귈수 있을까요?.....단순 섹1파라면 모를까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53 가족이 길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3) LV guest 익명 05-25 397
4552 돈 없다면서 쇼핑하고 모임가는 사람들은 먼가요? (5) LV guest 익명 05-23 577
4551 여자가 진심일지..... (9) LV guest 익명 05-23 505
4550 자기 멋대로 하는거 참아줬는데 헤어지자네요! (4) LV guest 익명 05-21 696
4549 연애 정말 어렵네요 (3) LV guest 익명 05-20 861
4548 근로 장려금 (4) LV guest 익명 05-16 1334
4547 법정관리 회사..괜찮을까요?ㅠ (5) LV guest 익명 05-15 669
4546 저는 생리가 빨리 끝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는지... (5) LV guest 익명 05-11 2501
4545 저도 인간관계에 대한 짧은 생각 올려봅니다. (5) LV guest 익명 05-09 906
4544 여자사람동생의 남여 관계 (4) LV guest 익명 05-07 3526
4543 인간관계,,, (2) LV guest 익명 05-07 564
4542 진정한 친구하나 없네요 (여자임) (17) LV guest 익명 05-02 3441
4541 중고나라 사기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7) LV 3 맥주는MAX 04-24 2084
4540 역시 친구는 아무나 사귀는 게 아니더군요 (8) LV guest 익명 04-14 3347
4539 통장 문제 (6) LV guest 익명 04-13 1611
4538 생산직 급여 추가분 (4) LV guest 익명 04-09 2716
4537 답답한에 물어봅니다...(여자친구 문제) (9) LV guest 익명 04-09 2050
4536 생산직 급여 문의 (2) LV guest 익명 04-07 1769
4535 여러분의 꿈이 파일럿이라면 도전하겠습니까? (4) LV guest 익명 04-06 934
4534 설탕이 단단한 돌처럼 (4) LV guest 익명 04-03 977
4533 결혼상식] 결혼전에 미리 알아야 할 것들? (12) LV guest 익명 03-24 2781
4532 성격 급하고 약속 어기고도 이해해달라는 여자! (12) LV guest 익명 03-21 1639
4531 30대 넘어간 성년들은 순수한 목적으로 만나는게 비정상인가요? (9) LV guest 익명 03-18 4113
4530 유튜브를 시작했는데 영상이 영 재미없나봐여 (7) LV guest 익명 03-11 2577
4529 돈 VS 안락한 삶의 복지 VS 커리어 선택한다면 어느것을 선택할껀가요? (9) LV guest 익명 02-25 2214
4528 이직...해야할까요..?더이상 글 안쓸줄알앗는데. (3) LV guest 익명 02-24 2019
4527 저한테는 참 힘든고민... (2) LV guest 익명 02-20 2274
4526 아내 외도후... (4) LV guest 익명 02-18 9479
4525 목걸이 선물 (2) LV guest 익명 02-18 1328
4524 친구가 자신이 받은 (5) LV guest 익명 02-17 159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