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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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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2305
  • 2018.08.26 10:35

 

안녕하세요. 이번에 한 회사에 면접합격 통보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몇일이 지나서 담당자가 전화와서는

 

본인들 실수로 합격자가 잘못 계산됬다며 합격취소를 해야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건 바로 번복을 하는것도 아니고 몇일지나서 하는건 문제가 좀 있다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게

 

맞지않겠느냐라고 하니, 저를 추가로 합격시키더라구요.

 

이 회사가 사람이 많지않아서 사람들 보는눈이 중요할 것 같은 회산데, 제가 가서 

 

불이익 없이 회사를 다닐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 잘못은 아니지만

 

그쪽에서도 쉽게 회사의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은 제 자신을 곱게 보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추천 9 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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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 당신의떄가…
벌써부터 꼬여있는데 가면 더 눈치보일꺼같은데요 ㅠ
LV 1 요맨12
그럴까요... 제 문제는 아니여서 저정도는 당연하게 요구할 수 있다고봣는데... 어휴 애초에 떨어트렸으면 이런고민도없는건데 심란하네요
LV 3 화이팅1234
일단 가서 일해보세요 어떤 과정이든 됐다는게 다행인거 아니겠어요
일해보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그만둬도 늦지 않습니다
LV 1 요맨12
그럴까요, 대규모면 고민안하고 가는데 소규모라.. 더 그렇네요
LV 2 MacPilot
놀면 뭐해요.. 일단 다녀보고 .. 안맞으면.. 한달 월급받고 나와요.
LV 6 포도밭그남…
놀면 뭐해요.. 일단 다녀보고 .. 안맞으면.. 한달 월급받고 나와요.(2)
LV 1 마라동하
그런걱정 안해도 됩니다...일하는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씁니다.
가서 잘하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LV 5 아하그렇구…
얼마나 조금한 회사인지 몰라도 아마 전직원이 다 알겁니다......그래도 걍 가서 부딪혀 볼밖에 없네요.....곱게는 않보더라도 일 잘하면 차차 대우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LV 4 첫눈의사랑
본인들 실수로 인해서 일이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조취를 취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실수를 덮을려고 합격 시켜준것도 없지않아 있지 않을까요? 정당한 권리를 요구 하셨고 그에 상응하는 추가 합격을 받으셨는데 굳이 눈치를 봐야 할까요? 남의 눈치를 보거나 하지 마십시요 정작 본인이 떳떳하고 정직 하다면요^^ P.S 합격통보 받은 문자,이메일,문서가 있다면 내용은 필이 잘 보관하시길!
LV 2 딴지보이
눈치 볼거 없습니다.
어짜피 뽑아야 할 자리 추가 합격시킨것일뿐
티오 없었으면 추가로 뽑지도 않았겠죠 아무리 회사 잘못이라지만 ?
사람 별로 없는 회사에 사람한명 추가로 뽑는거 우습게 뽑지는 않습니다.
다 자리가 필요하니까 뽑는거지
눈치 볼거 1도 없습니다.
LV 3 꼬예
제가 하고싶은말 잘 해주셨네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사람 넘치게 뽑나요 ?
자기들도 필요하니깐 뽑는겁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열심히 다니세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입사를 축하합니다.. ㅎㅎ
LV 4 ㅇ미소
억울한 일에 자기 의견도 피력 못하는 사람보다
말해야할때 말할수있는 님이 괜찮아 보입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따짐이 아니라 방법도 제시하면서
자신의 입장을 얘기하는 님에게 점수를 준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LV 6 popo50
저 케이스는 글쓴이를 합격자로 내정했는데, 이후에 더 우월한 사람이 나타나서 사장의 마음에 변심이 생겼을겁니다. 그러니 심리적인 측면에서 가면 안되는거죠.  한 두달 그까짓꺼 월급 받아서 뭐해요.  사장이 훤히 알고 있는건데 색안경 끼고 볼게 뻔하네요. 그런거 하다가 세월지나가요.  한두달 뭐가 문제냐구요? 일단 단추를 끼우면 계속 아래로 끼워나가게 되요.  나 같으면 애초에 안합니다.  돈 200~250 그깟 소액이 뭐 대수라구요. 지푸라기돈  없어도 삽니다.  얼마전 74년생 숭실대 전자공학 졸업한 동생을 만났는데요.  다 친구들은 반도체쪽으로 가면서 lg나 삼성을 갔는데 자기만 중소가서 고생하다가 약 8개월전부터 백수라고 한숨짓더군요. 2002년부터 일했는데 201*8년에 막내렸으니 고작 16년 일하면서 매년 5500만 받으면서 다닌거죠.  내가 이 친구였다면 무조건 빨리빨리 영업사원을 하는게 아니라, 애초에 기술영업을 했을겁니다.  그러면 전무에다  기간으로 40년 해먹을 수 있을거에요.  방향이 잘못됐기 때문에 2년에 한번씩 이직장 저직장을 전전다가 16년하고 백수로 끝난거임. 월급쟁이는 저금도 못해요. 매달 200만원씩 저금했어도 4억은 모아야 정상인데 현실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잘릴거라는걸 예상할수 없기 때문이죠.  직장에서 모가지 자르기전에 1개월전에 알려줘요. 그래서 직장인은 모으기가 힘든거죠.  늦어도 방향이 중요한거에요.  하지만 본인이 돈이 전혀 없고 기댈곳이 없는 처지라면 그거라도 해야합니다. 상황에 따라 윗분들 말씀이 맞게 되는거죠.
LV 3 이플리타
놀면 뭐해요.. 일단 다녀보고 .. 안맞으면.. 한달 월급받고 나와요. (3)
LV 1 능소화지는…
님의 상황이 되어보고져 무던히 애쓰보았습니다. 조금 전 , 5분전 부터욤...껄끄럽고..그랬습니다. 매끄럽지 못하니깐요.
합격과 불합격을 쉽게 번복하는 회사에 일단 들어가 있는 심정 자체를 저두 이해 하겠습니다.
윗선에 찍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지금 맡고 있는 업무의 7할 이상을 꿰뚫고 있어신지요? 내일 당장 짤리더라도
오늘 할 일의 70%이상은 다 파악하고 있는지 한번 더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제 입사하신지 얼마 안될 터이니 나머지 30%는 상사나 동료분들과의 협업으로 해결해 나가야 되겠죠. . .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을 보세요....다른건..시간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내일은 내일의 탱양이 떠오른답니다.  걱정마시고 오늘 하루 그 회사의 사장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 싶을 만큼 일하고 퇴근해서
따스한 붕어빵에 만화책 빌려논거 한권 읽구 잘 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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