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달리는데 갑자기 차에 불 붙어… 처음에는 인지 못해”
홈으로...
야동코리아 주소

[단독]“달리는데 갑자기 차에 불 붙어… 처음에는 인지 못해”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7
  • 조회 1364
  • 2022.12.30 23:52

“달리는데 갑자기 차 엔진에 불이 붙었습니다. 처음에는 불이 붙었다는 걸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29일 오후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나들목(IC) 인근 방음터널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음 불이 난 5t 폐기물 수집 집게 트럭 기사 이모 씨(63)는 화재 현장에서 동아일보 기자와 만나 이렇게 말했다. 이 씨는 “엔진에서 불이 나 차량이 자동으로 멈춰서자 하차 후 차량에 있는 소화기 2개로 진화를 시도했다. 그런데 불이 꺼지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트럭은 터널 시작 지점에서 약 280m를 달린 후 불이 나 정지했다.

이 씨는 “아마 비닐이 날려서 엔진 쪽으로 들어가지 않았을까 싶다”며 “불이 나는 차량을 보고 주변 차량들이 급정거를 하면서 추돌 사고가 있었다”고 했다.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법인 회사의 트럭 운전수인 이 씨는 29일 오후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추천 7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8846 "여성 10명 중 4명 성폭력 경험"…여가부, '여성폭력 통계' 첫 발표 (1) LV 15 아들래미 12-30 7223
18845 검찰, 포항 지하주차장 침수사고 구속영장 반려...경찰 무리한 수사 논란 LV 15 아들래미 12-30 1480
18844 [단독]“달리는데 갑자기 차에 불 붙어… 처음에는 인지 못해” LV 15 아들래미 12-30 1365
18843 백종원 사망설·김구라 별거설...유튜브 '가짜뉴스'에 몸살 [종합] LV 15 아들래미 12-30 2168
18842 도박 자금 마련 위해 회삿돈 51억 원 횡령… 지역농협 직원 징역 6년 LV 15 아들래미 12-30 1281
18841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30 369
18840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25 318
18839 “50만원 쓰면 15만원 현금 준다”…카드 불법모집 성지된 이곳 LV 15 아들래미 12-25 1610
18838 아들 죽자 54년만에 나타난 엄마…법원 “사망 보험금 모두 줘라” LV 15 아들래미 12-25 961
18837 "왜 나 혼자 두고 나가"…아내 둔기로 내려친 은퇴 중년 LV 15 아들래미 12-25 610
18836 점심 먹으려던 경찰 실려갔다…식당서 마신 물의 정체 LV 15 아들래미 12-25 820
18835 때리고 목 조르고…동급생 극단선택 내몬 10대들 '감형' 왜? (1) LV 15 아들래미 12-25 429
18834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24 223
18833 차량 금품 털고 경찰관 폭행까지…간 큰 중학생들 (1) LV 15 아들래미 12-24 400
18832 SNS로 남성 모집해 20대 여자친구 성폭행한 50대 남성 '징역 7년' (1) LV 15 아들래미 12-24 808
18831 "행동 거슬려"…70대 친모 머리채 잡고 때린 아들 LV 15 아들래미 12-24 251
18830 대구 무도장 화재 방화 용의자 60대 남성 검거 LV 15 아들래미 12-24 306
18829 인천 266억원 전세사기 혐의 건축업자·공범 등 구속영장 기각 LV 15 아들래미 12-24 277
18828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1-19 998
18827 "이태원 유족인데요"…거짓말로 정우성까지 만난 모자 LV 15 아들래미 11-16 6839
18826 "합의된 성관계"…11년간 '미성년 자매 성폭행' 학원장, 항소 (2) LV 15 아들래미 11-16 7753
18825 국내 항공사 승무원, LA 쇼핑몰서 흉기 찔려 중태 LV 15 아들래미 11-16 2520
18824 "내 아들과 지각했냐?"…우산으로 아들 친구 때린 40대 아빠 '집유' LV 15 아들래미 11-16 1962
18823 여교사 신체 몰래 촬영한 고교생, 검찰에 넘겨져 LV 15 아들래미 11-16 1428
18822 'BTS 정국 모자' 판매 전 외교부 직원, 횡령 혐의 검찰 송치 LV 15 아들래미 11-15 704
18821 전기충격기로 별거 중인 아내 폭행한 30대 긴급체포 LV 15 아들래미 11-15 510
18820 “딸 가슴 만지는 아빠는 없지 않나요”…두 얼굴의 목사 LV 15 아들래미 11-15 1843
18819 영화 속 ‘일진’ 흉내 “가위바위보 지면 뺨맞기”...학폭 중학생 2명 수사 LV 15 아들래미 11-15 549
18818 38세 전남친에 나흘간 51통 전화…19세 여성 '스토킹 무죄' 왜 LV 15 아들래미 11-15 1107
18817 “현장 사진 공유 멈춰달라”···긴급성명 나선 정신과 의사들[이태원 핼러윈 참사] LV 15 아들래미 10-30 3356
야동코리아 주소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