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신체 몰래 촬영한 고교생, 검찰에 넘겨져
홈으로...
야동코리아 주소

여교사 신체 몰래 촬영한 고교생, 검찰에 넘겨져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5
  • 조회 1428
  • 2022.11.16 23:08
교탁 아래에 휴대전화를 숨겨 상습적으로 여성 교사의 신체를 촬영한 고등학생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10대 A군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A군은 광산구 한 고교에 2학년으로 재학 중이던 지난해 2학기부터 약 1년 동안 여교사 8명의 신체 일부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압수물을 분석한 결과 불법 촬영물은 약 150개에 이르렀다.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다.

학교는 교실 교탁 아래에서 동영상 촬영 상태인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내용과 주인을 확인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또 경찰 수사로 범행 내역이 어느 정도 드러나자 A군을 퇴학 처분했다.

광주교사노동조합은 사건이 알려지고 나서 교육 당국의 피해 교사 보호가 소극적이었다는 성명을 냈다.

추천 5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8846 "여성 10명 중 4명 성폭력 경험"…여가부, '여성폭력 통계' 첫 발표 (1) LV 15 아들래미 12-30 7231
18845 검찰, 포항 지하주차장 침수사고 구속영장 반려...경찰 무리한 수사 논란 LV 15 아들래미 12-30 1484
18844 [단독]“달리는데 갑자기 차에 불 붙어… 처음에는 인지 못해” LV 15 아들래미 12-30 1366
18843 백종원 사망설·김구라 별거설...유튜브 '가짜뉴스'에 몸살 [종합] LV 15 아들래미 12-30 2173
18842 도박 자금 마련 위해 회삿돈 51억 원 횡령… 지역농협 직원 징역 6년 LV 15 아들래미 12-30 1283
18841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30 369
18840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25 318
18839 “50만원 쓰면 15만원 현금 준다”…카드 불법모집 성지된 이곳 LV 15 아들래미 12-25 1610
18838 아들 죽자 54년만에 나타난 엄마…법원 “사망 보험금 모두 줘라” LV 15 아들래미 12-25 961
18837 "왜 나 혼자 두고 나가"…아내 둔기로 내려친 은퇴 중년 LV 15 아들래미 12-25 610
18836 점심 먹으려던 경찰 실려갔다…식당서 마신 물의 정체 LV 15 아들래미 12-25 820
18835 때리고 목 조르고…동급생 극단선택 내몬 10대들 '감형' 왜? (1) LV 15 아들래미 12-25 430
18834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2-24 223
18833 차량 금품 털고 경찰관 폭행까지…간 큰 중학생들 (1) LV 15 아들래미 12-24 400
18832 SNS로 남성 모집해 20대 여자친구 성폭행한 50대 남성 '징역 7년' (1) LV 15 아들래미 12-24 809
18831 "행동 거슬려"…70대 친모 머리채 잡고 때린 아들 LV 15 아들래미 12-24 251
18830 대구 무도장 화재 방화 용의자 60대 남성 검거 LV 15 아들래미 12-24 306
18829 인천 266억원 전세사기 혐의 건축업자·공범 등 구속영장 기각 LV 15 아들래미 12-24 277
18828 날씨 영상 LV 15 아들래미 11-19 998
18827 "이태원 유족인데요"…거짓말로 정우성까지 만난 모자 LV 15 아들래미 11-16 6839
18826 "합의된 성관계"…11년간 '미성년 자매 성폭행' 학원장, 항소 (2) LV 15 아들래미 11-16 7754
18825 국내 항공사 승무원, LA 쇼핑몰서 흉기 찔려 중태 LV 15 아들래미 11-16 2521
18824 "내 아들과 지각했냐?"…우산으로 아들 친구 때린 40대 아빠 '집유' LV 15 아들래미 11-16 1962
18823 여교사 신체 몰래 촬영한 고교생, 검찰에 넘겨져 LV 15 아들래미 11-16 1429
18822 'BTS 정국 모자' 판매 전 외교부 직원, 횡령 혐의 검찰 송치 LV 15 아들래미 11-15 705
18821 전기충격기로 별거 중인 아내 폭행한 30대 긴급체포 LV 15 아들래미 11-15 510
18820 “딸 가슴 만지는 아빠는 없지 않나요”…두 얼굴의 목사 LV 15 아들래미 11-15 1844
18819 영화 속 ‘일진’ 흉내 “가위바위보 지면 뺨맞기”...학폭 중학생 2명 수사 LV 15 아들래미 11-15 550
18818 38세 전남친에 나흘간 51통 전화…19세 여성 '스토킹 무죄' 왜 LV 15 아들래미 11-15 1108
18817 “현장 사진 공유 멈춰달라”···긴급성명 나선 정신과 의사들[이태원 핼러윈 참사] LV 15 아들래미 10-30 3357
야동코리아 주소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1/3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