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포천 농가서 6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여자는 타살 흔적

  • LV 16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6
  • 조회 529
  • 2021.04.10 19:05
9일 오전 9시25분께 경기 포천시 관인면의 농가주택 안방과 마당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60대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주민이 "이웃집 비닐하우스 안에 사람의 형체 같은 것이 장시간 누워 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 경직상태로 보아 간밤에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비닐하우스 내부에서는 남자가 숨져 있었으며 극단적 선택을 한 정황이 발견됐다.

여자는 집 안방에서 숨져 있었으며 타살 흔적이 발견됐다.

현재까지 유서는 나오지 않았다.

경찰은 남자가 여자를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10여년 전부터 이 집에서 농사를 지으며 생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추천 6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394 SNS서 만난 여성 마약 강제투입 후 성폭행…불법 촬영까지 LV 16 아들래미 05-10 1004
17393 생후 3개월 강아지 두개골 함몰시켜 쓰레기봉투에 버린 40대 LV 16 아들래미 05-10 232
17392 여대 근처서 '속옷·양말만 입고' 여성 위협…수사 착수 LV 16 아들래미 05-10 374
17391 수상한 락스 냄새에 몰카 설치한 남편.."왜 안 죽지?" 아내의 목소리 LV 16 아들래미 05-10 519
17390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으러 갔는데..AZ백신 놔준 '황당 병원' LV 16 아들래미 05-10 228
17389 등산 후 모텔서 하룻밤 보낸 남성 협박…50대 여성 집유 LV 16 아들래미 04-30 3642
17388 ‘당근마켓 악용’ 550만원 순금 훔쳐… 3인조 추격전 끝 붙잡혀 LV 16 아들래미 04-30 1483
17387 "내 아내랑 바람폈지?" 불륜의심 남성 흉기로 수차례 찌른 30대 남편 LV 16 아들래미 04-30 1216
17386 여고 사물함에 토끼 사체 두고간 여성 용의자 검거 LV 16 아들래미 04-30 983
17385 여고 학생 사물함서 토끼 사체 발견…경찰, 수사 착수 LV 16 아들래미 04-29 675
17384 인천 강화도 농수로서 누나 살해 유기한 20대 남성 체포 LV 16 아들래미 04-29 367
17383 18억 상당 곗돈 피해 입히고 달아난 70대 경찰 송치 LV 16 아들래미 04-29 328
17382 60대 남성, 처음 본 10대 여성에 강제 입맞추며 "우린 연인이야" LV 16 아들래미 04-29 544
17381 만취한 승객들 납치해 성범죄 저지른 택시기사 징역 12년 (1) LV 16 아들래미 04-23 2103
17380 여자친구 14시간 감금 폭행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1) LV 16 아들래미 04-23 683
17379 홀로 투숙한 20대 여성 성폭행…모텔 직원, DNA 증거에도 '혐의 부인' (1) LV 16 아들래미 04-23 1734
17378 동반 극단적 선택한 30대 징역 1년…방조혐의 LV 16 아들래미 04-19 720
17377 경찰, 평택 술집서 미군과 싸우다가 흉기 찌른 용의자 추적 중 LV 16 아들래미 04-19 1127
17376 “동생 편애한다”며 103세 노모 살해한 70대 아들…징역 10년 LV 16 아들래미 04-19 449
17375 흉기난동 용서한 친부 결국 살해… 30대 남성, 징역 10년 선고에 즉각 '항소' (1) LV 16 아들래미 04-16 838
17374 '끔찍한 12시간' 직원 폭행해 숨지게 한 응급구조단 단장…공범 전원 송치 LV 16 아들래미 04-16 852
17373 차량 엔진룸에 보행자 매달고 운전…시민 도움으로 체포 LV 16 아들래미 04-16 467
17372 명품지갑 훔쳐 당근마켓에 올렸다가 딱 걸렸다 LV 16 아들래미 04-16 742
17371 과자류 플라스틱 용기 못 빼나 물었더니.. 제과 3사 "그럴 생각 없다" LV 16 아들래미 04-13 782
17370 '한쪽 눈 장애' 평생 무면허 화물차 운전 50대, '징역 10월→집유' 왜? LV 16 아들래미 04-13 670
17369 "만취한 상태에서 성관계. 바닥 기어가는 술주정해 나중에 보여주려고 사진 찍었다" LV 16 아들래미 04-13 1645
17368 성남시 노래방 집단감염, 교사 부주의로 초등학교까지 번져..학부모들 '부글부글' (1) LV 16 아들래미 04-13 524
17367 유승준 '입국거부' 두번째 소송 6월 시작…수년째 법적공방 (1) LV 16 아들래미 04-11 769
17366 임플란트, 진료일 뻥튀기한 치과의사-보험사 속인 환자 (1) LV 16 아들래미 04-11 392
17365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경찰 구속영장 신청 LV 16 아들래미 04-11 429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