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1억 내놔" 택배기사로 위장해 초등생 인질 잡은 30대, 결국…

  • LV 16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7
  • 조회 999
  • 2021.03.27 22:42
택배기사로 위장해 한 가정집에 침입하여 집에 홀로 있던 초등학생을 흉기로 위협하고 부모에게 거액을 요구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27일 강원 강릉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해 초등학생을 인질로 잡고 부모에게 돈을 요구한 혐의(특수강도)로 A(37)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1시30분께 강릉 지역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혼자 있던 초등학생을 결박하고 흉기로 위협했다. 아울러 A 씨는 초등학생의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1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택배기사를 위장해 해당 가정집에 침입했다. 돈을 요구하던 A 씨는 초등학생의 휴대전화와 집 안에 있던 현금을 빼앗아서 달아났지만 오후 6시께 경찰에 검거됐다.

한편,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추천 7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394 SNS서 만난 여성 마약 강제투입 후 성폭행…불법 촬영까지 (1) LV 16 아들래미 05-10 1022
17393 생후 3개월 강아지 두개골 함몰시켜 쓰레기봉투에 버린 40대 LV 16 아들래미 05-10 237
17392 여대 근처서 '속옷·양말만 입고' 여성 위협…수사 착수 LV 16 아들래미 05-10 378
17391 수상한 락스 냄새에 몰카 설치한 남편.."왜 안 죽지?" 아내의 목소리 LV 16 아들래미 05-10 531
17390 대상포진 예방주사 맞으러 갔는데..AZ백신 놔준 '황당 병원' LV 16 아들래미 05-10 230
17389 등산 후 모텔서 하룻밤 보낸 남성 협박…50대 여성 집유 LV 16 아들래미 04-30 3644
17388 ‘당근마켓 악용’ 550만원 순금 훔쳐… 3인조 추격전 끝 붙잡혀 LV 16 아들래미 04-30 1487
17387 "내 아내랑 바람폈지?" 불륜의심 남성 흉기로 수차례 찌른 30대 남편 LV 16 아들래미 04-30 1219
17386 여고 사물함에 토끼 사체 두고간 여성 용의자 검거 LV 16 아들래미 04-30 986
17385 여고 학생 사물함서 토끼 사체 발견…경찰, 수사 착수 LV 16 아들래미 04-29 676
17384 인천 강화도 농수로서 누나 살해 유기한 20대 남성 체포 LV 16 아들래미 04-29 367
17383 18억 상당 곗돈 피해 입히고 달아난 70대 경찰 송치 LV 16 아들래미 04-29 328
17382 60대 남성, 처음 본 10대 여성에 강제 입맞추며 "우린 연인이야" LV 16 아들래미 04-29 546
17381 만취한 승객들 납치해 성범죄 저지른 택시기사 징역 12년 (1) LV 16 아들래미 04-23 2107
17380 여자친구 14시간 감금 폭행한 5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1) LV 16 아들래미 04-23 683
17379 홀로 투숙한 20대 여성 성폭행…모텔 직원, DNA 증거에도 '혐의 부인' (1) LV 16 아들래미 04-23 1740
17378 동반 극단적 선택한 30대 징역 1년…방조혐의 LV 16 아들래미 04-19 720
17377 경찰, 평택 술집서 미군과 싸우다가 흉기 찌른 용의자 추적 중 LV 16 아들래미 04-19 1127
17376 “동생 편애한다”며 103세 노모 살해한 70대 아들…징역 10년 LV 16 아들래미 04-19 450
17375 흉기난동 용서한 친부 결국 살해… 30대 남성, 징역 10년 선고에 즉각 '항소' (1) LV 16 아들래미 04-16 841
17374 '끔찍한 12시간' 직원 폭행해 숨지게 한 응급구조단 단장…공범 전원 송치 LV 16 아들래미 04-16 853
17373 차량 엔진룸에 보행자 매달고 운전…시민 도움으로 체포 LV 16 아들래미 04-16 469
17372 명품지갑 훔쳐 당근마켓에 올렸다가 딱 걸렸다 LV 16 아들래미 04-16 745
17371 과자류 플라스틱 용기 못 빼나 물었더니.. 제과 3사 "그럴 생각 없다" LV 16 아들래미 04-13 783
17370 '한쪽 눈 장애' 평생 무면허 화물차 운전 50대, '징역 10월→집유' 왜? LV 16 아들래미 04-13 671
17369 "만취한 상태에서 성관계. 바닥 기어가는 술주정해 나중에 보여주려고 사진 찍었다" LV 16 아들래미 04-13 1648
17368 성남시 노래방 집단감염, 교사 부주의로 초등학교까지 번져..학부모들 '부글부글' (1) LV 16 아들래미 04-13 525
17367 유승준 '입국거부' 두번째 소송 6월 시작…수년째 법적공방 (1) LV 16 아들래미 04-11 770
17366 임플란트, 진료일 뻥튀기한 치과의사-보험사 속인 환자 (1) LV 16 아들래미 04-11 392
17365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20대 여성, 경찰 구속영장 신청 LV 16 아들래미 04-11 429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