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돈 더 줄게 만져보자"…남성 대리기사 강제추행 40대남성 집유 2년

  • LV 16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6
  • 조회 732
  • 2020.10.24 22:31

남성 대리운전 기사의 신체를 수차례 만지는 등 추행한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4단독 김룡 부장판사는 24일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A(47)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과거 공공장소에서 추행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6월 2일 오후 10시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는 대리운전 기사 B(27)씨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돈을 더 줄 테니 만져보자"며 B씨의 몸을 수차례 만진 것으로 조사됐다.

추천 6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7227 여자 화장실서 몰카 찍은 중학생 잡고 보니 "휴대전화 버렸다" LV 16 아들래미 12-03 466
17226 "종업원 보내 경쟁사 제품 팔아라"…롯데하이마트 '갑질' 딱 걸렸다 LV 16 아들래미 12-02 278
17225 지적장애 여성들 돈 벌게 해준다며 ‘용주골’ 성매매 업/소 넘긴 조폭 검거 LV 16 아들래미 11-29 959
17224 술 안줬다고 홧김에 모텔 불질러 11명 사상낸 방화범 구속 LV 16 아들래미 11-27 681
17223 또래 여중생 집단 성폭행범에 중형 LV 16 아들래미 11-27 980
17222 쇼핑몰주차장서 여성 흉기 찔려..용의자는 숨진 채 발견 LV 16 아들래미 11-25 926
17221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대구 새마을금고 사건’…비극의 시작은 '성추행' LV 16 아들래미 11-25 898
17220 술자리서 이웃 흉기로 찌른 30대 구속 "술취해 기억 안나" LV 16 아들래미 11-22 481
17219 노인돌봄 센터장이 70대 치매노인 학대?…경찰 수사 LV 16 아들래미 11-20 228
17218 여친 몰카→또래 여학생 성폭행…'막장' 중3, 법정 구속 LV 16 아들래미 11-20 1713
17217 "어깨 부딪혔다" 처음 본 남성 폭행해 중상…경찰 조사 LV 16 아들래미 11-20 485
17216 '가짜 비아그라' 3억8000만원 상당 제조·판매 30대 남성…징역 2년 LV 16 아들래미 11-18 493
17215 "사탕으로 위장"…50억대 마약 밀반입 조직 적발 LV 16 아들래미 11-18 322
17214 서울에서 강도 행각 뒤 전자발찌 끊고 충남으로 달아난 20대 LV 16 아들래미 11-17 296
17213 여성에게 침 뱉는 시늉 후 도주 20대 남성 징역 6월 구형 LV 16 아들래미 11-16 598
17212 '박사방' 조주빈 선고 미루고 변론재개…"추가심리 필요" LV 16 아들래미 11-16 254
17211 정부, 19일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1.5단계로 올린다 LV 16 아들래미 11-16 132
17210 배달원 '다리 절단' 만든 만취 운전자 구속 …"도주 우려" LV 16 아들래미 11-13 780
17209 부산 뇌사 30대 장기기증, 3명에게 새 생명 LV 16 아들래미 11-13 220
17208 "재난지원금 토해내라니"…느닷없는 환수 통보에 '황당' LV 16 아들래미 11-11 1339
17207 "수천만원 주고 정교사 합격"…기간제교사 11명 '무더기' 송치 LV 16 아들래미 11-11 446
17206 "깨 보니 알몸인 날 만지고 있어"…20대 여성, 해운대 게스트하우스 직원 고소 LV 16 아들래미 11-09 2642
17205 번개탄 피우던 정신질환자, 병원 5곳 입원 거절 뒤 투신 비극 LV 16 아들래미 11-09 301
17204 이별 선언한 여친 감금·성폭행한 30대..경찰, 사흘간 추격전 LV 16 아들래미 11-09 405
17203 빌라 전세 알고보니 '무갭투기'…280채 돌린 업자 적발 LV 16 아들래미 11-06 838
17202 '베이비박스 앞 영아 유기' 20대 친모 구속영장 기각…"도주 우려 없어" LV 16 아들래미 11-06 272
17201 부부싸움 도중 아내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이유는 "홧김에" LV 16 아들래미 11-04 609
17200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에 1억 건네"…경찰 추적중 LV 16 아들래미 11-04 285
17199 중학생 부모 몰래 1700만원 BJ에 송금…"통제 장치 필요" LV 16 아들래미 11-03 800
17198 20대 가수 지망생의 죽음…유명 가수 '불법촬영·성범죄' 입건 LV 16 아들래미 11-03 812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