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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자매 살해한 30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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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6 18:45

충남 당진시의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에 이어 그 언니까지 살해한 3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검 서산지청(이상록 부장검사)은 지난달 28일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된 A씨(33)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6월 25일 오후 10시 30분께 당진시 한 아파트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26일 새벽 같은 아파트에 사는 여자친구의 언니 집에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새벽 2시께 퇴근해 돌아온 언니를 살해한

혐의다.

A씨는 도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귀금속과 카드 등을 챙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여자친구 언니 차량을 훔쳐 울산 지역으로 달아났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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