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외식업체 ‘쿠우쿠우’ 경영진 수사… 경찰, 횡령 혐의… 10월 압수수색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7
  • 조회 112
  • 2019.12.02 06:36

외식 프랜차이즈 ‘쿠우쿠우’의 경영진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업무상 횡령, 배임수재, 금품 강요 등의 혐의로 쿠우쿠우 회장 김모 씨 등

경영진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최근 5년간 10여 개 협력업체로부터 계약을 유지하는 대가로 매출액의 최대 20%인 약 31억 원을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받고 체육대회 등 사내 행사를 진행하면서 협찬을 요구해 약 6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 등은 이 가운데 일부를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쿠우쿠우에 근무하지 않는 가족을 직원으로 등록해 월급을 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올 8월경 관련 정보를 입수한 뒤 10월 경기 성남시 소재 쿠우쿠우의 본사를 압수수색해 김 씨의 휴대전화와

회계장부 등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김 씨 등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김 씨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확보된 관련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쿠우쿠우는 2011년 1호점을 냈으며 현재 전국에서 12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추천 7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6064 몸싸움하다 다친 친구, 이틀 뒤 숨졌지만 2심서도 집유…왜? LV 15 아들래미 08:37 45
16063 지적장애인 성폭행하고 금품 훔친 20대 징역 5년 LV 15 아들래미 08:28 37
16062 나체사진에 지인 얼굴 합성 유포 20대 붙잡아 LV 15 아들래미 08:24 43
16061 가래침 먹이고, 성기 치약 바르기… 구치소 동기 학대한 ‘무서운 20대’ LV 15 아들래미 08:19 28
16060 20대여성 쫓아다닌 60대..구애 거절 당하자 신발 슬쩍 LV 15 아들래미 08:16 28
16059 인권위, '성전환 군인' 긴급구제 결정 LV 15 아들래미 01-21 57
16058 '마루마루2' '어른아이닷컴' 불법 저작물 사이트 운영자 19명 검거 LV 15 아들래미 01-21 52
16057 타인 클라우드 계정 침입한 20대 남성, 성관계 동영상 유포해 징역 3년 LV 15 아들래미 01-21 52
16056 "계부가 성폭행했다" 털어놓은 12살 친딸 때린 친모 LV 15 아들래미 01-21 70
16055 20대 부모 밤새 집 비운 사이 22개월 아들 질식사 LV 15 아들래미 01-21 25
16054 유기 동물 보호 위한 '개 세금'?…"현실적으로 시행 어려워" (1) LV 15 아들래미 01-20 81
16053 벽돌로 유리 깨고 금은방 침입한 중학생 4명 붙잡혀 LV 15 아들래미 01-20 67
16052 변속기 'D'에 놓고 내린 차주…차량 미끄러져 행인 3명 덮쳐 LV 15 아들래미 01-20 148
16051 안나푸르나서 교사 4명 실종…폭설 등 악천후로 수색 난항 LV 15 아들래미 01-20 41
16050 [단독]이국종 "평교수로 조용히 지낼것"…외상센터 운영 차질 우려 LV 15 아들래미 01-20 99
16049 큰일 날 뻔했던 서울 은명초 화재 원인 알고보니 '교사 담뱃불' LV 15 아들래미 01-19 185
16048 10대 초반 처조카 성폭행… '인면수심' 50대 고모부 징역 8년 LV 15 아들래미 01-19 385
16047 네팔서 트래킹하던 한국인 4명 눈사태로 실종(종합) LV 15 아들래미 01-19 64
16046 법원 "초등학생 제자 2명 강제추행 교사 해임은 정당" LV 15 아들래미 01-19 69
16045 양육비 달라고 찾아온 전처 폭행한 30대 남성 입건 LV 15 아들래미 01-19 78
16044 50대 남성 살해한 10대 용의자 검거…'채무 관계'가 동기? LV 15 아들래미 01-18 211
16043 귀가 여성 집까지 쫓아가 추행한 경찰…징역 5년 구형 LV 15 아들래미 01-18 121
16042 도서관서 큰소리로 통화한 노인과 다툼…"노인혐오 확산" (1) LV 15 아들래미 01-18 112
16041 '사랑한다, 돈주라' 로맨스 스캠…한국여성들 12억 피해 LV 15 아들래미 01-18 150
16040 "남자는 더 많이 여자는 적게" 식당가 음식 성차별을 아시나요 LV 15 아들래미 01-18 112
16039 “39년 동안 아내·자녀 폭행…” 60대 남성 구속 송치 (1) LV 15 아들래미 01-17 244
16038 뇌경색 딸 살해 후 극단적선택 시도 어머니 1심서 '집유' 풀려나 LV 15 아들래미 01-17 134
16037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사기·착취 혐의' 매니저 영장 기각 LV 15 아들래미 01-17 123
16036 "동태탕 1인분은 왜 안돼" 식당손님 내쫓고 소란 50대, 징역 8월 LV 15 아들래미 01-17 229
16035 '성전환' 부사관, 여군으로 복무 가능할까…현행법엔 별도의 규정 없어 LV 15 아들래미 01-17 134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