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몰카 범죄·성추행' 경기 소방관들 파면·해임 중징계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6
  • 조회 377
  • 2019.11.16 07:41

경기도는 동의 없이 스마트폰으로 성관계 장면을 찍거나 회식 때 부하 직원을 성추행하는 등 성 비위를 저지른

소방관들에 대해 각각 파면, 해임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와 북부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파면된 A씨는 2016년부터 올해 9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나이트클럽 등에서 만난 여성들과 성관계 장면을

동영상으로 찍거나 지나가는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7월 피해 여성의 신고로 덜미를 잡힌 A씨는 경찰에 입건됐으며, 징계위원회 회부에 앞서 9월 직위해제 됐다.

 

해임 처분을 받은 B씨는 지난 2월 부서 회식에서 부하 직원 옆자리로 이동해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하다 적발됐다.

 

B씨는 이전에도 음주운전, 폭력 등으로 여러 차례 징계를 받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성희롱 등 위계를 이용한 갑질은 무관용으로 강하게 처벌하라는 도지사의 정책 의지에 따라

앞으로도 엄중히 징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추천 6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6914 스프링클러만 있었어도… LV 15 아들래미 07-11 42
16913 왕기춘, 성폭행 혐의 부인…"연애 감정 있었다" LV 15 아들래미 07-11 93
16912 "왜 외도했어" 부부싸움 끝 흉기로 남편 살해한 주부 LV 15 아들래미 07-11 65
16911 전남 영광서 저수지 성토작업 중 트럭 추락…운전자 사망 LV 15 아들래미 07-11 47
16910 분당 아파트에서 30대 여성 숨진채 발견…용의자는 음독후 치료중 LV 15 아들래미 07-11 90
16909 인천 계양산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수사 LV 15 아들래미 07-10 197
16908 '동료 여경 성폭행' 전직 경찰관, 항소심서도 "강간 혐의 억울" LV 15 아들래미 07-10 170
16907 "최숙현에 사과 할 것 없다"던 김도환, 납골당 찾아 뒤늦은 사죄 LV 15 아들래미 07-10 113
16906 "은행에 보안기술 뺏겨" 허위 제보한 업체 대표 1심 무죄 LV 15 아들래미 07-10 40
16905 보이스피싱 피해자 돈 받아 조직에 전달한 40대, 구속영장 LV 15 아들래미 07-10 55
16904 외손자 엉덩이 때리고…말리던 시민 폭행한 할머니 벌금형 LV 15 아들래미 07-09 126
16903 조주빈 쫓던 '디지털 장의사', 성착취물 소지 혐의 검찰 송치 LV 15 아들래미 07-09 144
16902 만나던 여친과 10살 딸을…'모녀 성폭행' 한 30대 LV 15 아들래미 07-09 229
16901 경주 철인3종팀 추가 피해자들, 운동처방사 등 4명 고소(종합) LV 15 아들래미 07-09 57
16900 '폐기 직전 고기 소주로 빨아 쓴' 송추가마골 "머리 숙여 깊이 사과" LV 15 아들래미 07-09 117
16899 대법 "불륜 소문내며 후배 괴롭힌 상사 해고 정당" LV 15 아들래미 07-08 134
16898 김포 자가격리시설 불지른 50대男 긴급체포…"범행동기 횡설수설" LV 15 아들래미 07-08 62
16897 발가락에 '몰카' 끼워 여고생 치마 속 찍은 40대…경찰, 불구속 입건 LV 15 아들래미 07-08 169
16896 김포서 '민식이법' 위반 첫 구속 사례 나와···법원, "도주 우려 있다" 영장 발부 LV 15 아들래미 07-08 65
16895 현직 고교 교사가 학교 여자 화장실에 몰카 설치 LV 15 아들래미 07-08 96
16894 광산구 위탁 복지관 직원 억대 보조금 횡령…경찰 수사 LV 15 아들래미 07-07 99
16893 불륜 아내 벤츠로 들이받은 50대 남성 실형…재산분할 얘기에 격분 LV 15 아들래미 07-07 243
16892 건물 12층에서 소주병 던진 40대... 환자 이송하던 구급차 파손 LV 15 아들래미 07-07 102
16891 빌라 들어가는 여성 뒤따라가 성추행한 40대 남성 구속 LV 15 아들래미 07-07 123
16890 "사장이 제가 잡담한다고 CCTV 캡처하고 해고하네요"…신종갑질 LV 15 아들래미 07-07 146
16889 부산 해운대서 폭죽 난사한 주한미군들, 음주운전에 교통사고까지 LV 15 아들래미 07-06 127
16888 법원, 민경욱 전 의원에 투표용지 전달한 제보자 구속 LV 15 아들래미 07-06 65
16887 "중학생 5명이 초등학생 2명 집단폭행"…'조/건 만남'도 강요 LV 15 아들래미 07-06 123
16886 풀려난 W2V 주범…붕 떠버린 ‘성착취 처벌’ LV 15 아들래미 07-06 67
16885 '박사방 회원' 2명 구속기각…"범죄단체죄 다툼 여지" LV 15 아들래미 07-06 6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