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오토바이 치고 뺑소니' 청와대 비서실 공무원 검찰 송치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6
  • 조회 51
  • 2019.11.15 20:28

차를 몰다 오토바이 탑승자 2명을 치고 달아난 청와대 비서실 소속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15일 청와대 비서실 소속 수송관 A씨를 도주치상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월28일 서울 은평규 대저동 인근 한 골목에서 승용차를 몰던 중 오토바이와 부딪치는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전치 6주, 동승자는 전치 3주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인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현장을 벗어났던 A씨는 같은 날 오전 9시께 "무언가를 친 것 같다"며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A씨는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음주운전을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이후 공무원직이 박탈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추천 6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5839 "진술서 써" 마트서 절도한 청소년 2시간 감금한 업주 벌금형 LV 15 아들래미 07:54 19
15838 '시신없는 영아사망' 내년 선고…친부, 쪽지 두고 잠적 LV 15 아들래미 07:37 15
15837 없는 물건 판다고 속여 1억4천 입금받은 인터넷 거래 사기범 LV 15 아들래미 07:32 11
15836 상습 성추행 50대 여고교사 둘, 2심에서 감형···왜? LV 15 아들래미 07:30 19
15835 어머니집에 불 지르려 한 50대 아들, 재판결과는 무죄..왜? LV 15 아들래미 07:15 15
15834 출근길에 직감으로 여성 뒷모습 찍던 `몰카범` 체포한 경찰관 LV 15 아들래미 12-07 26
15833 전직 국가대표 보디빌더, 노인 폭행 후 정신병원 입원조치 LV 15 아들래미 12-07 16
15832 [단독] "시바신 현신" 약사·병원장도 속았다, 30억 황당사기 LV 15 아들래미 12-07 27
15831 "친구야 일어나…" 방화셔터에 목 끼인 초등생 두달째 의식불명 LV 15 아들래미 12-07 19
15830 여수 고교서 출제된 한문시험 논란…"제자 금태섭에 대한 조국 심경 묻는 문제 정답이 '배은망덕'" LV 15 아들래미 12-07 19
15829 "체중 늘려서 현역 피했다" 인터넷 방송서 자랑한 20대, '무죄→징역형' LV 15 아들래미 12-06 25
15828 7개월 딸 살해한 어린 부부에 징역형…남편 20년·18세 아내는? LV 15 아들래미 12-06 17
15827 대포통장 모집해 보이스피싱 조직에 되판 30대 실형 LV 15 아들래미 12-06 14
15826 검찰, '3000억대 백신 입찰담합 의혹' 업체 대표 구속(종합) LV 15 아들래미 12-06 11
15825 [단독] 경찰, 100억 공동구매 사기 `우자매맘` 검찰에 넘겨 LV 15 아들래미 12-06 16
15824 "전 남친이 불 지를 것 같아요" 피해자 호소 외면한 경찰(종합) LV 15 아들래미 12-05 40
15823 모텔 투숙한 30대 여성 자살로 위장한 40대 구속기소 LV 15 아들래미 12-05 33
15822 '의식 잃은 운전기사' 버스 인도 덮쳐…20대 여성 사망 LV 15 아들래미 12-05 27
15821 '어린이집 도끼 난동' 무기징역 구형…"평범한 삶 위협" LV 15 아들래미 12-05 21
15820 청소년에 흡연 훈계했다 보복…검찰 "피해자 지원할 것" LV 15 아들래미 12-05 26
15819 데이트 폭력 BJ찬, 시민 신고로 영화관서 체포 LV 15 아들래미 12-04 41
15818 "꼴에 여자라고 생리하네···" 여교사가 여고생에게 한 말 LV 15 아들래미 12-04 42
15817 "토 나와" "옷이 한 벌(?)"…'합법적 악플'로 변질된 교원평가 LV 15 아들래미 12-04 27
15816 5년간 61곳 취업…알고보니 '임금체불 고소' 사기꾼 LV 15 아들래미 12-04 29
15815 "여자애가 먼저…" 성남 어린이집 엄마가 직접 공개한 소문 LV 15 아들래미 12-04 41
15814 "수능성적 미리 본 수험생, 0점 처리해주세요" 청원 나온 이유 LV 15 아들래미 12-03 57
15813 [단독]"납치하겠다"…어린이집 성폭력 가해 아동 협박 글 논란 LV 15 아들래미 12-03 37
15812 "혼전 약속 어긴 '아내의 흡연' 이혼사유 된다" LV 15 아들래미 12-03 38
15811 청소년에 "담배 피우지 말라" 훈계했던 30대가 겪은 '악몽' LV 15 아들래미 12-03 32
15810 성폭행 피해 어린이 엄마 무릎 꿇고 사죄한 이유는.. LV 15 아들래미 12-03 38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