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청주 한 공원서 묻지마 흉기난동 30대 여성 구속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4
  • 조회 530
  • 2019.11.01 22:38

대낮 도심공원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이 구속됐다.

 

청주지법 윤찬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34·여)씨에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3시10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한 공원에서 행인 B(41·여)씨에게 공업용

커터칼을 수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얼굴과 목 등을 다친 B씨는 병원 치료를 받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장소 주변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평소 나에게 악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 착각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보강수사를 거쳐 A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추천 4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6959 길 가던 연인에 시비 건 뒤 살해한 50대 남성…무기징역 구형 LV 15 아들래미 07-20 723
16958 일자리 정보 공유 대화방서 음란물 유포…경찰 수사 LV 15 아들래미 07-20 357
16957 대낮에 아파트 벤치에서 음란행위 한 80대 검거 LV 15 아들래미 07-20 520
16956 ‘코로나 거짓말’ 인천 강사 구속 LV 15 아들래미 07-20 374
16955 “토한 음식 다시 먹여”…경찰 어린이집 보육교사 조사 LV 15 아들래미 07-20 312
16954 '돌아간다' 69세 택시기사 폭행 40대 승객 집행유예 LV 15 아들래미 07-19 411
16953 아동에 '신체 촬영해 전송하라' 30대 징역 3년6개월 LV 15 아들래미 07-19 396
16952 "파면은 과하다"며 소송낸 시험지 유출 교사, 결과는 LV 15 아들래미 07-19 408
16951 교통사고 '자해공갈'로 보험금 3223만원 받은 40대 LV 15 아들래미 07-19 403
16950 유치원 학비 빼돌려 공사비 3300만원 갚은 60대 원장 LV 15 아들래미 07-19 369
16949 '돈 때문에'…재혼한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50대 2심도 징역 7년 LV 15 아들래미 07-18 637
16948 사유지 우리에 있던 개에 물린 3세 아이…'견주' 책임은? LV 15 아들래미 07-18 516
16947 "꼬맹이 취급마세요" 말대답한 청소년 폭행한 30대,벌금 400만원 LV 15 아들래미 07-18 562
16946 "여직원 사생활 궁금해" 사무실 녹음기 몰래 설치, 40대 징역형 LV 15 아들래미 07-18 727
16945 옛 동료 흉기 살해 후 차량 트렁크 속 넣어 시신 유기 60대 검거 LV 15 아들래미 07-18 393
16944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 전치 3주 부상 입힌 50대 '석방 논란' LV 15 아들래미 07-17 462
16943 인천 수돗물 유충 계속 발견…90→111곳으로 LV 15 아들래미 07-17 381
16942 "경찰 간부가 후배 성희롱" 의혹…전보 조치후 조사 중 LV 15 아들래미 07-17 358
16941 스쿨존 5중 추돌사고로 11명 부상…‘민식이법’ 적용 대상은 아냐, 왜? LV 15 아들래미 07-17 393
16940 나무라는 어머니 장난감 총으로 폭행한 20대 아들 검거 LV 15 아들래미 07-17 426
16939 발달장애인 렌즈에 들어온 여성, 몰카일까 아닐까 LV 15 아들래미 07-16 576
16938 "노조원 채용하라"…건설현장서 협박·금품 갈취한 노조 간부들 LV 15 아들래미 07-16 339
16937 길거리에서 처음 본 남자에게 낫 휘두른 술취한 40대 LV 15 아들래미 07-16 343
16936 경운기 추돌 뒤 뺑소니 60대 운전자 2심도 징역형경운기 추돌 뒤 뺑소니 60대 운전자 2심도 징역형 LV 15 아들래미 07-16 321
16935 [단독]수상한 교직원들, 알고보니 성범죄 전력..제주영어도시 발칵 LV 15 아들래미 07-16 425
16934 제주 가족여행 중 실종 60대 관광객 숨진 채 발견 LV 15 아들래미 07-15 496
16933 '한옥마을에 폭발물' 허위신고 10대 실형 선고에 난동 LV 15 아들래미 07-15 409
16932 지인들 속여 70억원 가로챈 변호사 사무장 '징역10년' LV 15 아들래미 07-15 381
16931 '성관계 여성 3명 불법촬영·유포' 종근당 장남 불구속 기소 LV 15 아들래미 07-15 643
16930 임실군 공무원 “성폭력 과장·국장님 어떻게 매일 보느냐” 문자 뒤 숨져 LV 15 아들래미 07-15 432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