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전국 편의점 돌며 1만원 위조지폐 사용 20대 3명 검거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0
  • 추천 8
  • 조회 277
  • 2019.09.09 19:27
 전국을 돌며 편의점 등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1만 원권 300매를 만들어 사용한 혐의(통화위조죄)로 A씨(21) 등 3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6일 오후 11시께 천안 서부역사 주변의 한 편의점에서 1500원짜리 생수를 구매한 후 1만 원권 위폐를 거스름돈을 받아 챙기는 등 위조지폐 70여 장을 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돈이 이상해 보인다"는 편의점 사장과 아르바이트생 등의 신고로 수사에 착수, CCTV를 추적해 대구에서 이들을 붙잡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이 사용한 위조지폐는 컬러복사기로 앞뒷면을 복사해 홀로그램이 나타나지 않았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위폐를 만들어 사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지하고 있던 위폐 200여 매를 압수했다"며 "이들이 천안과 아산, 대구 안동시, 경기도 평택시 등 전국의 편의점에서 사용한 위폐 100여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말했다.

추천 8 비추천 0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6084 밀양서 방화로 80대 여성 숨져…경찰, 아들 검거(종합) LV 15 아들래미 07:43 54
16083 층간소음 때문에…윗집 주민 흉기로 찌른 30대 '징역 4년' LV 15 아들래미 07:42 89
16082 동해 펜션 사고 목격자 “두 번째 폭발 뒤 인기척 없어” LV 15 아들래미 07:40 77
16081 해남서 외국인 숙소 화재…태국인 3명 숨져 LV 15 아들래미 07:37 28
16080 "30만원 모아 센터장에 명절 선물, 소방관 감봉 정당" LV 15 아들래미 07:34 55
16079 하늘, 학교 폭력 논란 사과 "반성하며 자숙하겠다" LV 15 아들래미 01-25 168
16078 스쿨존서 7세 여아 치고 뺑소니 남성…음주여부 조사 LV 15 아들래미 01-25 67
16077 독버섯처럼 자라나는 채팅앱 성매매 LV 15 아들래미 01-25 139
16076 경찰, 이천 여성 목격자 과잉진압 논란에 "정당한 법집행 방해" LV 15 아들래미 01-25 54
16075 과녁에 여교사 세우고 활 쏜 교감, 법원 "평교사 강등 정당" LV 15 아들래미 01-25 71
16074 광대축소술 중 두개골 자른 성형의, 책임 80%만 인정…왜? LV 15 아들래미 01-24 143
16073 “집 어질러서” 후배 잔혹 폭행한 여중생들 LV 15 아들래미 01-24 174
16072 “여군이 성전환 군인 반대? 싸움 붙이지마… 이건 인권 문제” LV 15 아들래미 01-24 135
16071 "5년 뒤엔 나한테 무릎 꿇어야 할 것" 경찰 때린 경찰대생 LV 15 아들래미 01-24 113
16070 성전환 수술하면 장애인?…'꽉 막힌 군' 논란 LV 15 아들래미 01-24 59
16069 부천서 식당 직원 때려 숨지게 한 40대 체포 (1) LV 15 아들래미 01-23 296
16068 "12년 일했는데 다시 신입이라니"… 어느 환경미화원의 절규 LV 15 아들래미 01-23 174
16067 [단독]"한국서 난민신청뒤 돈벌이" 허위서류 꾸며준 일당 검거 LV 15 아들래미 01-23 73
16066 '어머님~ 이번 설엔 친정 갈게요' 90년대생 며느리들이 온다 LV 15 아들래미 01-23 155
16065 "학생 수 줄어드는데 재수생은 늘어" .. 지방대 생존위기 가속화 LV 15 아들래미 01-23 41
16064 몸싸움하다 다친 친구, 이틀 뒤 숨졌지만 2심서도 집유…왜? LV 15 아들래미 01-22 298
16063 지적장애인 성폭행하고 금품 훔친 20대 징역 5년 LV 15 아들래미 01-22 210
16062 나체사진에 지인 얼굴 합성 유포 20대 붙잡아 LV 15 아들래미 01-22 250
16061 가래침 먹이고, 성기 치약 바르기… 구치소 동기 학대한 ‘무서운 20대’ LV 15 아들래미 01-22 140
16060 20대여성 쫓아다닌 60대..구애 거절 당하자 신발 슬쩍 LV 15 아들래미 01-22 168
16059 인권위, '성전환 군인' 긴급구제 결정 LV 15 아들래미 01-21 104
16058 '마루마루2' '어른아이닷컴' 불법 저작물 사이트 운영자 19명 검거 LV 15 아들래미 01-21 106
16057 타인 클라우드 계정 침입한 20대 남성, 성관계 동영상 유포해 징역 3년 LV 15 아들래미 01-21 94
16056 "계부가 성폭행했다" 털어놓은 12살 친딸 때린 친모 LV 15 아들래미 01-21 137
16055 20대 부모 밤새 집 비운 사이 22개월 아들 질식사 LV 15 아들래미 01-21 4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