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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앞바다서 스쿠버다이빙 배우던 여대생 숨져

  • LV 16 아들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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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559
  • 2019.08.23 22:16

 23일 오전 9시23분쯤 강원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앞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배우던 A씨(21·여)가 목숨을 잃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A씨를 포함한 대학생들이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장비와 인원을 점검하는 중 A씨가

확인되지 않자 강사 5명이 바다로 들어가 A씨를 구조, 기사문항 물 밖으로 끌어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이날 강습생은 총 21명으로 대학교에서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강사를 참고인자격으로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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