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서울역 묻지마 칼부림' 50대 남성 구속…"도주 우려

  • LV 16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6
  • 조회 120
  • 2019.07.16 21:21

서울역 앞에서 모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6일 살인 혐의를 받는 A씨(58)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전 2시15분쯤 서울역 근처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A씨에 대해 "도주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흉기를 본인의 집에서 가져왔으며 "범행 당시 술에 취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천 6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5306 길가던 여성 납치해 반나절 동안 끌고 다닌 40대 검거 LV 16 아들래미 08-23 181
15305 "환청 들려 친부모 살해" 30대 아들 무기징역 확정 LV 16 아들래미 08-23 28
15304 입대 않고 법정에도 불출석한 20대 '실형' LV 16 아들래미 08-23 30
15303 양양 앞바다서 스쿠버다이빙 배우던 여대생 숨져 LV 16 아들래미 08-23 63
15302 ‘전주 여인숙 방화’ 60대 용의자 체포 LV 16 아들래미 08-23 23
15301 관광 온 외국인 채팅앱으로 만나 성폭행한 20대 검거 LV 16 아들래미 08-22 263
15300 고유정 "수박 썰다가 우발적 범행" 오락가락 진술 LV 16 아들래미 08-22 74
15299 오산 백골시신 범인 잡혔다…한솥밥 먹던 '가출팸' 청년들 LV 16 아들래미 08-22 87
15298 "남자친구가 강간했다" 허위신고…20대 여성, 징역형 LV 16 아들래미 08-22 178
15297 [속보]대구 이월드 아르바이트생 "사고 순간 기억하지 못한다"···경찰, '관행' 여부 파악에 주력 LV 16 아들래미 08-22 107
15296 동해 공립 어린이집서도 학대 의심 정황...경찰 수사 착수 LV 16 아들래미 08-21 49
15295 사거리에 처 세워놓고 ‘쿨쿨’…음주운전에 불법체류까지 들통 LV 16 아들래미 08-21 98
15294 술집서 부하 여경 폭행한 경찰 간부 징계 수위는? LV 16 아들래미 08-21 71
15293 전자발찌 착용한 70대, 주택침입 후 성폭행 시도 LV 16 아들래미 08-21 79
15292 춘천연인살해 20대 "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어 사형에 처해 달라" LV 16 아들래미 08-21 85
15291 두바이서 입국한 메르스 의심 증상 50대 남성, 1차 음성 판정 LV 16 아들래미 08-20 143
15290 속옷만 입고 "난 신이야" 외친 중국 동포, 집에 27억원 상당 마약 LV 16 아들래미 08-20 326
15289 [단독] 경찰 "아동학대 CCTV 보려면 '시간당 60만원' 모자이크 처리 비용 내라" 논란 LV 16 아들래미 08-20 210
15288 "어이 예쁘네, 사귀어 볼까" 도로서 차 막고 여성 성희롱한 남성 LV 16 아들래미 08-20 312
15287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경찰, 수사 나서 LV 16 아들래미 08-20 229
15286 '붕괴소동' 수원 아파트 주민들 "잔해 떨어지고…지진 난 줄 알았다" LV 16 아들래미 08-19 70
15285 주차장서 금품 강도 실패하자 벤츠 뺏어 타고 도주한 50대 LV 16 아들래미 08-19 64
15284 ‘전주 여인숙 참변 ’ 폐지 주우며 생활하던 노인 등 3명 화재로 숨져 LV 16 아들래미 08-19 51
15283 [단독] 다리 절단 이월드 알바생, 접합수술 못하고 의족재활 LV 16 아들래미 08-19 90
15282 '한강시신 사건' 장기화할 뻔…경찰 "종로서에 자수하라" 내보내(종합) LV 16 아들래미 08-19 47
15281 임금체불로 흉기난동 40대 남성…경찰, 테이저건 쏴 제압 LV 16 아들래미 08-18 61
15280 "프로포폴 중독 때문에"…하루 3번 위내시경 검사 받은 30대 여성 LV 16 아들래미 08-18 101
15279 대구 이월드 직원, 놀이기구에 끼어 다리 절단…봉합수술 실패 LV 16 아들래미 08-18 56
15278 "먼저 시비 걸어 주먹으로 치고 반말해"…'한강시신' 영장심사(종합) LV 16 아들래미 08-18 57
15277 대금 떼먹고 수수료 떼먹고…’ 대림산업 갑질에 7억 과징금 LV 16 아들래미 08-18 4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