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만취 여성간호장교 클럽서 남성들 추행…지갑도 빼내려고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4
  • 조회 489
  • 2019.06.24 15:23

클럽에서 남성을 추행하고 지갑을 가져가려 한 여성 간호장교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간호장교 김모(23)씨를 강제추행과 절도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이날 오전 4시께 강남구 논현동 클럽에서 잃어버린 휴대전화와 군인 신분증을 찾겠다며 A(23)씨와 B(21)씨

등 남성 2명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어 지갑을 꺼내 가져가려고 한 혐의를 받는다.

A씨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신고하지 말라며 신체 주요 부분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김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김씨의 신병을 확보해 헌병대에 인계했다.

추천 4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5869 양산의영웅 BJ, 방송 중 폐가서 변사체 발견…"정신적 충격" LV 15 아들래미 12-14 40
15868 밑줄 긋고 형광펜으로 '쓰윽'.. 도서관에 남겨진 비양심들 [김기자와 만납시다] LV 15 아들래미 12-14 22
15867 '3개월간 여성 훔쳐본 남성' 처벌 못해…경찰 "적용 법률 없어" LV 15 아들래미 12-14 25
15866 모르는 이성친구의 페북 친구신청 이유는? LV 15 아들래미 12-14 19
15865 EBS ‘보니 하니’ 폭행 논란…어린 여성 연예인을 지켜라, 지금 당장! (1) LV 15 아들래미 12-14 21
15864 영화 '타짜'처럼…2년간 한 명에게 16억원 빼앗은 사기도박단 LV 15 아들래미 12-13 18
15863 '유전병 고통 끊겠다' 자식 살해한 어머니 징역 25년 LV 15 아들래미 12-13 14
15862 충북대 남학생 단톡방서도 '여학생 성희롱·성모욕' 논란 LV 15 아들래미 12-13 14
15861 '곰탕집 성추행' 판결 후폭풍…'펜스 룰' 재등장 LV 15 아들래미 12-13 19
15860 스튜어디스 출신 교수, 학생에게 샤넬 화장품 선물 요구 LV 15 아들래미 12-13 15
15859 1년간 프로포폴 141회 투약..병의원·환자 적발 LV 15 아들래미 12-12 21
15858 EBS '보니하니' 폭행논란, 사장 사과에도 분노 계속 LV 15 아들래미 12-12 24
15857 대유위니아 에어컨 핵심기술 빼간 경동나비엔 연구원, 2심도 징역형 LV 15 아들래미 12-12 21
15856 고장난줄 모르고...공장 화물 엘리베이터 2층서 추락 남녀 2명 중상 LV 15 아들래미 12-12 25
15855 대법, '곰탕집 성추행' 유죄 확정.."진술 일관돼"(상보) LV 15 아들래미 12-12 16
15854 [단독]“김환기 그림 팔아달라” 제자에 맡겼더니 40억 꿀꺽 LV 15 아들래미 12-11 29
15853 닥치는대로 절도 행각 벌인 50대 남성 징역 5년 LV 15 아들래미 12-11 19
15852 법원, '화장실 몰카' 전직 경찰대생 징역 1년 실형 LV 15 아들래미 12-11 17
15851 경찰, 일가족 칼부림 50대 구속 영장 신청 LV 15 아들래미 12-11 16
15850 술집 주인 때리고 유치장 부수고 경찰에 폭언한 40대 '징역 10개월' LV 15 아들래미 12-11 18
15849 창원 성매매 집결지 CCTV 설치 세 번째 무산…분신 위협까지 LV 15 아들래미 12-10 50
15848 "마트 보관함에 돈 넣는" 노인 본 시민 직감, 보이스피싱범 잡다 LV 15 아들래미 12-10 33
15847 과거 동거녀 딸 성폭행 시도하던 50대 도주…경찰 추적 LV 15 아들래미 12-10 28
15846 상가 우편함에 불 지른 10대 입건 LV 15 아들래미 12-10 19
15845 대전 식당서 흉기난동에 1명 사망·2명 중상..50대 용의자 추적 LV 15 아들래미 12-10 26
15844 초등생 야구교실서 흉기난동 남성, '무술10단' 코치 발차기에 제압 LV 15 아들래미 12-09 54
15843 "마음에 든다" 민원인에 연락한 순경, 견책 처분 받아 LV 15 아들래미 12-09 36
15842 '간호사 탈의실' 몰카 찍은 대학병원 의사.. 현장서 적발 LV 15 아들래미 12-09 44
15841 '반 성매매' 단체의 배신…'밤의 전쟁'서 성매매 한배 탔다 LV 15 아들래미 12-09 54
15840 워킹맘 95% "퇴사 고민한 적 있다"…최대고비는 '자녀 초교입학' LV 15 아들래미 12-09 29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www.uuoob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