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공포체험 나선 빈 상가서 숨진 남녀 발견.."극단적 선택"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5
  • 조회 138
  • 2019.05.15 12:06

공포체험을 위해 찾은 빈 상가에서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강원 삼척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께 삼척해변 한 건물 3층에서 공포체험에 나선 20대 5명이 시신 2구를 발견했다.

 

숨진 남녀는 경상도에 주소지를 둔 A(49)씨와 B(29·여)씨로 확인됐다.

 

시신이 발견된 건물은 5층 규모로 3층 등 일부 업/소는 문을 닫은 지 한참이 지났고, 일부는 영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5명은 이날 친구들끼리 담력을 시험하고자 이곳을 찾았다가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 발견 장소에서 극단적 선택에 쓰이는 도구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보아 남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타살 혐의점은 없어 부검은 하지 않기로 했다. 

추천 5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4856 '엉덩이 때리고 욕설하고'…광주 스쿨미투 연루 교사 17명 기소 LV 15 아들래미 05-23 37
14855 강남 현금인출기에 필로폰 두고 간 10대 청소년들 LV 15 아들래미 05-23 25
14854 "여자들이 성적매력 느끼는 남자돼라"…경찰간부 논란(종합) LV 15 아들래미 05-23 32
14853 불법 수수료 챙긴 30대 사행성 게임 운영자 징역 10월 LV 15 아들래미 05-23 15
14852 법원, 가족에 흉기 휘두른 20대 ‘징역 3년’ 선고 LV 15 아들래미 05-23 12
14851 패소 판결에 앙심 품고 법원 여직원 '묻지마 폭행' LV 15 아들래미 05-22 66
14850 펭귄문제 '인싸' 놀이?…틀리면 3일간 펭귄 프사 LV 15 아들래미 05-22 52
14849 “요즘 가시나들은…” 임신부석 앉았다고 폭행 당한 임신부 LV 15 아들래미 05-22 75
14848 폭행해 숨진 아버지와 5개월간 동거한 20대 구속영장 신청 LV 15 아들래미 05-22 34
14847 의정부 사망 일가족, 월200만원 이자 시달려…파산신청까지 알아봤다 LV 15 아들래미 05-22 37
14846 '20년 가정폭력' 남편 숨지게 한 아내…시어머니마저 선처 호소 LV 15 아들래미 05-21 68
14845 '토익 공화국' 한국, 평균성적 세계 18위…일본보다 150점 높아 LV 15 아들래미 05-21 48
14844 노인 '공짜 지하철' 손실 년 7000억…지자체 편든 여당 "정부가 책임져라" LV 15 아들래미 05-21 61
14843 '쥴' 상륙 앞두고 부랴부랴 금연대책 LV 15 아들래미 05-21 79
14842 의정부 일가족 사망 현장서 흉기 3점 수거 LV 15 아들래미 05-21 42
14841 검찰, '중학생 집단폭행 추락사' 항소…"1심 형량 낮다" LV 15 아들래미 05-20 96
14840 횡단보도 보행자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경찰, 입원 조치 LV 15 아들래미 05-20 52
14839 논란 더 키운 '임블리의 사과' LV 15 아들래미 05-20 98
14838 의정부 아파트서 일가족 3명 흉기에 찔려 숨져..침입 흔적 없어(종합2보) LV 15 아들래미 05-20 58
14837 40대 여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아파트 투자 손실 비관한 듯 LV 15 아들래미 05-20 78
14836 치과 병원장 숨져 빌려준 돈 못받자 임플란트 재료 훔친 40대 LV 15 아들래미 05-19 231
14835 이달 국내 허가된 유방암 신약, 일본 환자 잇따라 사망해 불안감↑ LV 15 아들래미 05-19 91
14834 11살 친 전동휠 뺑소니범, 부모 선처 호소로 '자수처리' LV 15 아들래미 05-19 138
14833 '음주 뺑소니에 운전자 바꿔치기' 30대에 '법정 최고형' LV 15 아들래미 05-19 68
14832 '속옷에 마약 배송' 30대 여성들, 2심 감형…"반성 감안" LV 15 아들래미 05-19 133
14831 약 잘 안 먹은 조현병 30대 남성, 편의점에서 흉기 휘둘러 3명 부상 LV 15 아들래미 05-18 47
14830 음주운전에 교통사고까지 내고 도주한 현직 경찰 간부 LV 15 아들래미 05-18 33
14829 현직 경찰관, 변기 밟고 옆칸 여성 몰래 훔쳐보다 체포 LV 15 아들래미 05-18 61
14828 울산 원룸 40대 시신 발견 이틀 만에 살해 용의자 검거 LV 15 아들래미 05-18 48
14827 영상 공개에도 '대림동 여경' 논란 계속…"수갑도 경찰이 채워" LV 15 아들래미 05-18 58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