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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서 패딩 찢고 도주..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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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08 10:54

인천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패딩을 칼로 찢고 도주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밤 10시쯤 20대 여성 A 씨가 지하철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패딩을 칼로 찢었다고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수인선 소래포구역에서 지하철을 갈아타 인천 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에서 내렸는데 열차 안에서

누군가가 칼로 패딩을 그은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A 씨가 칼로 찢긴 패딩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유사한 피해를 호소한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하철 역사 등지의 폐쇄회로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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