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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후 응급실서 링거 맞던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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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2.06 15:42
경남 밀양시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은 40대 환자가 링거를 맞던 도중 숨졌다. 경찰은 의식을 잃고 침상에서 떨어진 여성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6일 밀양경찰서에 따르면 4일 오후 9시쯤 응급실에 체증을 호소하며 찾아온 여성 A씨(41)에게 병원이 진통제 주사와 수액 링거를 투여했다. 경남도민일보는 A씨가 지인과 회식을 하던 중 불편한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링거를 맞던 A씨는 한 시간 뒤인 오후 10시쯤 침상에서 떨어졌다. 의료진이 A씨에게 심폐 소생술을 시도했지만 A씨는 한 시간 뒤 숨을 거뒀다.

경찰은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를 상대로 의료 과실 여부를 수사하는 한편, 여성의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시신을 부검 의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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