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황교익, 유튜브 방송 이틀만에 "계정폭파 현실로"...격렬하게 '싫어요'?

  • LV 15 아들래미
  • 비추천 1
  • 추천 7
  • 조회 247
  • 2018.12.02 19:52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채널 계정이 해지됐다가 복구됐다.

황교익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황교익TV 유튜브 계정 폭파 작업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작업이 현실이 됐다. 복구 중”이라며 “황교익TV는 계속된다. 이렇게 바이럴마케팅을 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감사하다”고 밝혔다가 약 1시간 후 “복구했다. AI는 인간을 이기지 못한다”고 알렸다.

“구글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다”는 유튜브의 공지가 띄워져 있던 ‘황교익TV’는 이날 오후 현재 복구를 마친 상황이다.

앞서 황교익은 지난 1일 유튜브 채널에 영상 2편을 올렸다. 첫 번째 영상에는 자기 소개와 앞으로의 방송 방향이 담겼고, 두 번째 영상에는 ‘다섯가지 맛 이야기’ 중 짠맛에 대한 이야기가 실렸다.

황교익은 댓글을 통해 “짧은 시간에 수많은 분들께서 다양한 댓글과 여러 반응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단, 맥락과 상관없이 도를 넘어선 심한 욕설이 들어간 댓글은 자제 부탁드리고 이 부분만큼은 저희가 관리하도록 하겠다. 이 부분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댓글에는 황교익의 새로운 활동을 응원하는 내용도 있지만 그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내거나 그의 말을 반박하는 내용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첫 번째 영상은 ‘좋아요’ 645회와 ‘싫어요’ 6000회를 얻었고 두 번째 영상은 ‘좋아요’ 602회와 ‘싫어요’ 3400회를 얻었다.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에도 황교익은 “이렇게 격렬하게 관심을 가져주어 고마울 따름이다. 더욱 분발하겠다. 힘이 불끈불끈 난다”고 밝혔다. 

 

황교익은 최근 tvN ‘수요미식회’에서 하차했다.

‘수요미식회’는 지난 9월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한 달간 방송을 쉬겠다고 밝혔다. 당시 제작진은 “매주 수요일, 여러분의 미식 욕구를 채워준 ‘수요미식회’가 잠시 재충전 시간을 갖게 됐다”며 “11월, 더 새롭게 돌아올 ‘수요미식회’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그 사이 황교익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비판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의 과거 발언까지 구설수에 오르면서 누리꾼은 그의 ‘수요미식회’ 하차를 요구하기도 했다. 

추천 7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이슈/토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14375 서울시립대 '학교가 전화 끊어 탈락' 수험생 합격처리..연세대 학생은 재수 선택 LV 15 아들래미 20:19 2
14374 재판에서 드러난 친모 청부살해 여교사와 김동성의 거짓말 LV 15 아들래미 02-15 188
14373 "연세대 입학 취소 학생, 서울대 갈 거라고 하네요"…청와대 청원도 삭제 LV 15 아들래미 02-15 239
14372 님성 "내가 돈없어 결혼 못한다" vs 여성 "남자가 돈없어 결혼 안한다" [일상톡톡 플러스] LV 15 아들래미 02-15 151
14371 [단독]“일본-태국서 몰래 ‘물뽕’ 들여와 클럽 단골에 판매” LV 15 아들래미 02-15 135
14370 3명 사상자 낸 고령 운전자 어떤 처벌받았을까? LV 15 아들래미 02-15 75
14369 경찰, 버닝썬·역삼지구대 압수수색…"적극 수사 계획"(종합) LV 15 아들래미 02-14 106
14368 17년간 양육비 거부 '배드 파더'…받아 낼 방법이 없다 LV 15 아들래미 02-14 70
14367 "저승가서 바람 많이 피워라"…아내 불륜 의심 살해한 50대 2심도 중형 LV 15 아들래미 02-14 98
14366 '여친 때리고 나체 동영상 찍고'…못된 20대 남친 구속 LV 15 아들래미 02-14 151
14365 '우체국 전산 오류 입학 취소' 논란 수험생…연세대 "원칙대로 처리" LV 15 아들래미 02-14 68
14364 경찰, '경찰관 유착·마약 의혹' 버닝썬 수사 박차…대표 곧 소환 LV 15 아들래미 02-13 157
14363 서울시, 승차거부 택시회사에 첫 철퇴...730대 60일간 운행정지 LV 15 아들래미 02-13 118
14362 대전 무면허 머스탱에 결혼 생각했던 20대 연인 영영 이별 LV 15 아들래미 02-13 197
14361 "다른 남자와 성관계 동영상 봤어" 내연녀 살해 40대 중형 LV 15 아들래미 02-13 298
14360 96세 운전 차량, 청담동에서 30대 행인 덮쳐 사망 LV 15 아들래미 02-13 105
14359 ‘BTS 공연 티켓 판다’며 2000만원 챙긴 20대 LV 15 아들래미 02-12 226
14358 경찰서 찾아가 모친 흉기 살해하려 한 20대 아들 기소(종합) LV 15 아들래미 02-12 97
14357 경찰, PD-배우 불륜설 유포자 검거…10명중 8명 20~30대 여성 LV 15 아들래미 02-12 162
14356 10대 무면허 차량에… 찢겨진 ‘첫 데이트’의 꿈 LV 15 아들래미 02-12 160
14355 '세월호 참사' 희생 단원고 학생 250명 오늘 명예졸업 LV 15 아들래미 02-12 71
14354 인천 ‘스쿨미투’ 교사 20여명 수사의뢰 LV 15 아들래미 02-11 65
14353 '하루 이자 30만원 사채 미끼' 성매매 강요한 조폭 검거(종합) LV 15 아들래미 02-11 89
14352 무면허로 선배 차량 운전하다 사망사고 낸 10대(종합) LV 15 아들래미 02-11 81
14351 교통사고로 두통 호소하는데 퇴원시켜 뇌경색..의사 유죄 LV 15 아들래미 02-11 57
14350 파주서 만취 상태로 발견된 여중생.. 성폭행 피해 의심 LV 15 아들래미 02-11 108
14349 경찰관 얼굴에 침 뱉고 주먹 휘두른 30대 집유 2년 LV 15 아들래미 02-10 162
14348 전자발찌 위치추적장치 버리고 달아난 성범죄자 검거 LV 15 아들래미 02-10 64
14347 ‘걸어가며 담배’ 과태료…“간접 흡연 막자” vs “기본권 침해” LV 15 아들래미 02-10 121
14346 결혼시 남성 경제력 본다는 여성 93%…울컥해 계산기 꺼내든 남성들 LV 15 아들래미 02-10 217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