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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양보문제

  • LV 1 늉뉴늉
  • 비추천 1
  • 추천 25
  • 조회 5915
  • 임신/태교
  • 2016.08.23 01:32
임신하고 배가 많이 나왔지만..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지 않으면 안되었습니다.

아침이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지하철을 탑니다.

생각보다 임산부에 대한 배려가 많지 않더라구요.

전 출산할때까지 양보를 거의 못 받아봤네요.

근데, 양보를 받는 경우는 대부분 20대, 30대 남자들이 대부분이었어요.

그냥 힘들어서 앞에 서 있으면 남자분들이 그냥 뻘쭘하게 일어나서 양보 해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같은 처치의 여성분들은 거의 양보를 안 해줬어요.

젋은 여자는 말할 것도 없구.. 임신출산의 고통을 잘 알것 같은 아주머니들도 눈만 힐끗하시고 그냥 앉아계세요.

여자의 적은 여자인가요.

참.. 아쉽네요.

서로 이해하고 서로 챙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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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 ★™
전 남자입니다만... 돌이 안된아이를 버스타고 어디를 가야할일이 생겨서 가고있었는데요 그때도 만원버스였어요 몇정거장이 지나고나서 자리가 나자 어느 대학생 같으신 여자분이 자리를 양보해주시더라고요 근데... 자리에 앉기가 참 민망하더군요~ 모두가 그런건 아닌듯합니다.^^
LV 2 dbdbqp바보
9월달에 둘째가 태어나는 아빠입니다. 얼마 안남았죠
와이프가 첫 째 임신 당시 만삭때까지 일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첫 째를 낳기 바로전부터 일을 안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지 말라고 한 것도 있구요
우선 첫째  임신중에 몇 번 같이 지하철을 타본 적이 있습니다.
위에 적으신것처럼 저의 경험과 와이프와 얘기해본 경험상 여자들은 대부분 양보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여자들이 왜 자리를 양보하는 경우가 적은 것 같을까 생각해보면 이것 저것 생각 나는 것들이 있는데
모두에게 통용되지는 않을테니 접어두고...


전 요즘도 임산부들을 보면 우리 와이프가 생각나고 아들이 생각납니다.
아마 남자분들은 대부분 저와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LV 2 dbdbqp바보
나의 와이프던
남의 와이프던

"임신 한 여성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입니다."

힘내세요!!
멋진 엄마가 되실거예요
LV 1 아리따리님
저는 여자인데요.. 임신하기 전에도 임산부는 힘들겠거니 생각은 했는데

임신하고 나서야 내가 생각한거를 초월초월초월 개초월해서 힘들구나를 알았어요...

미혼여성이나.. 애기 낳아본지 엄청 오래된 여자분들은 이야기해도 공감을 못하더라구요...
LV 2 맨밥
글쓴분도 여자분이신데 본인은 어릴때부터 임신하기전까지 임산부를 보면 항상 자리를 비켜 주셨나요?
지금 임신한 아이를 놓고 후에 임산부들을 보면 지금 상황을 잊고 자리를 양보해 주실 껀가요?
나는 양보하지 않는데 내가 양보 받아야 할 상황이 생기면 왜 안 해줄까 하면서 많이들 아쉬워 하거나 비난을 합니다.
정작 본인은 하지 않았으면서 말이지요.
다른 사람이 왜 양보 안해줄까 서운해 하지말고 본인부터 그런 상황이 돼면 양보를 해줘 보세요.
자신부터 바뀌다 보면 언젠간 본인에게 다시 돌아 오겠지요.
LV 2 dbdbqp바보
글쓰신분은 임산부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할때 경험을 얘기하고 있는데
글쓴분께 임신 전에 양보한적 있냐고 물어보는게 이상하군요;;


지금 맨밥님은 글쓴이가 양보를 해본적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시는 거예요
만약 글쓰신분이 임신전에 임산부나 노인에게 양보한적이 있으셔서
서운한 마음에 글을 쓴거면 어떻하죠?

맨밥님 댓글은 글쓴이에게 실례인것 같습니다.
LV 2 맨밥
일단 쓰인 글만 놓고 보자면 글쓴 분이 양보를 해줬느지 아닌지 알 수 있는 글은 없습니다.
글에서 알 수 있는건, 나는 양보를 받은적이 많지 않다.
주로 젊은 남자보단 여자들이 양보를 하지 않더라.
그래서 아쉽다. 라고만 적혀 있죠.
글쓴분도 여자고, 여자가 자리를 더 양보해 주지 않는다는걸 알고 있으시단 말입니다.
글쓴 본인도 여자니 서운해 하지만 마시고 나중에 양보 할 일이 생기면 양보를 해주란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 느낌을 받는 분이 서서히 줄어 들겠지요.
LV 4 유니쿨
주로 남자들만 양보해줘서 아쉽다는 글에 달만한 의견은 아닌거같군요. 글쓴이의 양보여부??
했는지 안했는지 알수없는데 안했을거다라는 가정으로 답글을 다셨네요..
"글쓴분도 여자분이신데 본인은 어릴때부터 임신하기전까지 임산부를 보면 항상 자리를 비켜 주셨나요? "
라는 글은 누가 보더라도 호의적인 글은 아닙니다. 비판적인 문구죠.

본인이 쓴글처럼 했는지 안했는지를 모르는글에 안했다라는 가정을 하셨네요.
제가 항상 하는 생각이지만 논점을 벗어난 글은 답글로 좋지는않은듯합니다.

글쓴이의 논리가 앞뒤가 맞다면 그외에 얘기를 하는건 부부싸움에 말꼬리 잡는거나 비슷하네요.
청문회에서 청문회 당사자가 질문자에게 따지진 않죠?
LV 2 구구룰
그냥 임산부 자리 싹 없애버리는게 낮겠네 양보도 머고 없는데
임산부는 자가용 몰고 다니는걸로...
LV 3 gfhgfdgh
배에다가 튜브껴놓고 운전 한번 해보고 말씀하시죠
LV 6 다이츠17
박근혜+마리앙뜨와네트 콜라보네 ㅋㅋㅋ
LV 3 남반장님
임산부 인줄 알고 양보 했는데 임산부 아니고 똥배나온여자이면 ㅋㅋ


세상이 참 더러워졌습니다. 이어폰 귀틀어 막고 양보절대 안해요 젊은이들
LV 1 김이사
더러운 틀니 냄새가 나네요 ㅋㅋㅋ
LV 3 멍순사랑
저도 동생이나 친구들이 임산부일때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많이 봐서 임산부거나 아이를 안고 있는 어머니들한테 자리 양보하는데... 고맙단 소리 한번 못들어봤네요...... 그건 그렇고.. 양보를 하기 싫어 안하시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휴대폰이나 책을 읽기 시작하면 내릴때까지 고개를 잘 들지 않아서 앞에 누가 섰는지 사실 잘 몰라서 양보 못하는 경우도 자주 생겨요....
LV 5 톰혹
지하철의 경우라서 그런듯 하네요. 지하철은 흔들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임산부가 넘어지거나 해서 잘못되는 경우가 드물거든요.
그래서 자리양보를 덜하는 것 같습니다. 같은 여자 입장에서 힘들어도 그냥 참고 가라는 의미같습니다.
자리 양보의 취지를 생각해보면 이해될만도 한 것이 노약자 임산부라서 양보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노약자, 임산부가 잘못될까봐서 양보하는 것이거든요.
LV 3 마리오체라
ㄴ 톰혹님 노약자 임산부가 넘어져서 잘못될까봐 양보하는게 아니고 일반사람보다 조금 불편하고 힘들기때문에 배려를 해서 양보를 해주는겁니다. 지하철에서는 넘어져서 다칠위험이없으니까 양보를 안한다고 말씀하시는건 조금 어처구니가없네요 물론 양보의 개념이기때문에 강요할 수는 없는 문제지만 뭔가 취지를 잘못 이해하신게 아닌가 싶은데요
LV 5 톰혹
양보를 하는 이유는 양보하는 사람 마음입니다.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님이 그런 이유로 양보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그런 이유로 양보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힘든 것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앉아있기 불편해서 양보하든, 예쁜여자라서 양보하든,  님같은 이유로 양보하든 이유는 여러가지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취지를 언급한 것은 정확히는 노약자석의 취지를 언급한 것입니다. 노약자석도 자리양보니까요
LV 3 갓오브워
세상이 각박해짐에 따라 자신에게 이익이되지 않는 행동은 안하게 되는 현실이네요
당장 눈앞에 돌아오는 대가가 없다면 요즘사람들은 그어떤것도 무관심한거 같습니다
LV 3 오이디푸스
여자의 적은 여자. 젊은 남자의 적은 여자 , 늙은 남자의 적은 여자, 그냥  그런 태생의 신비. 이해하지말고 인정하고 배려해야하는 사회, 제일 불쌍한 것은 남자. 남자는 그려려니하고 살음. 집안의 지배구조 아내>자식>애완견>남편...이래도 남자는 그냥 살음. ...그냥 두서없이 팩트만 적음....담배피러갑니다.
LV 1 김이사
저는 만약에 동물이 저보다 서열이 높다는 식의 행동을 하면 줘 패버릴 겁니다
왜 그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내 돈으로 먹고살면서 동물이 그런다라... 제대로 알려줘야죸ㅋㅋㅋ
LV 3 니가짱묵어…
요즘은 자리 양보보다는 자리 뺏는경우을 많이 봅니다. 임산부가 앉아있는데 비켜달라는 할머니를 종종 보네요... 옆에서 보기에도 너무하다 싶더라고요..
LV 2 클레어22
저는 만원 지하철에서 임신초기인 동료분과 함께 퇴근길이었는데 가방 토스해서 앉도로 해드렸지요. 옆에 할머니가 이상한 눈빚과 뭐라고 하려는 찰라.
직장동료분께 "아기가 힘들어 하니까 앉아서 가야 하죠?~~ 집까지 쭉 타고 가세요" 라고 큰 소리로 이야기 했어요...
(동료분은 맨 끝역이라 앉아서 가야 편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랬더니 아무말 없이 그냥 조용히 넘어갔지만.... 요즘 결혼도 늦게하고 늦게 아이를 낳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센스가 필요해서
했지만,,,, 참 슬픈 현실인거죠.
LV 1 구구룰
자리 양보 받고 싶다생각하는거 자체가 잘못된일입니다.
물론 선의로 자리 내줄수는 있습니다.
근데 그걸 바라는거는 불순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정 힘이들면 자가용 몰고 다니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LV 2 똥싼우
이런 개같은새~끼들때메 세상이 이지경 되버렸지 졎같은새~끼들~

야이 10새퀴야 위에 덧글 안봤냐 니새~끼가 튜브끼고 운전한번해보라고 젼마나 ~

교육을 어떻게 쳐받았으면 ㅉㅉ
LV 2 똥싼우
그리고 10새퀴야 임신한상태서 운전한다는 자체가 머가리에 든게 없는 썩어빠진 뇌들이나 하는짓거리아니냐?

그게 부모냐 10새퀴야? 말하는꼬락서니하고는 왜 씨~벌럼아 출산하고나서도 아이 안고 운전하라고하지

하여간 생각 줫도 없어요 그부모밑에서 자라서 그런가 교육환경이 졎같네 정말 ㅉㅉㅉㅉ
LV 3 샤샤우우
참으로 삭막한 세상이군요.. 하나같이 다들 맞는 소리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봐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긍정적인 측면이 많진 않지만.. 논리란것이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모든 논리가 다 통용될수 있기에.. 그냥 좋게 좋은쪽으로 좀더 기울었으면 합니다. 이런 자리 양보에 대한걸 글쓴이 분도 아셨기에.. 출산후 임산부 보시면 양보 해주시면 될듯하고, 이 글보신분들만이라도.. 임산부에게 자리 양보를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웃읍시다.. 허허허.
LV 2 2015신입사…
양보를 받고 싶다라기 보다 진짜 임신하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저는 남자라서 어느정도 힘들지 예상은 못하겠지만 많이 힘들거에요...우리 어머니도 그러셨을거고...임산부 보면 자리좀 양보해줍시다.
LV 3 김검사
명불허전입니다.
뻔뻔하게 핑크색 자리에 써있는 글 보고도 앉아가는 인간들도 많은게 현실임
LV 1 멋진남2
우리나라도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가서 ㄱ걱정이네요
LV 1 로바트
배려가 없는 우리의 지금 모습이네요
LV 4 유니쿨
양보와 배려는 받는 사람에게는 감사를, 해주는 입장에선 기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남여노소를 떠나 양보를 권리처럼 사용하려는분들이 있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긴합니다.
양보를 권리처럼 생각하진 않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해주는 사람도 기쁘게, 기꺼이 해주겠죠 ㅎ
LV 1 sunpia
바라지마세요.
당신한테 양보 안하신분도 나중에 임신해서 똑같은 글올릴듯.
LV 1 시원함을
에휴ㅠㅠ 대부분 양보해주는데 간혹 배려없는 분들있어요 ~~
LV 2 cheoqkr
기차를 타든 버스를 타든 어린아이 노약자 임산부의 경우 양보를 해준다 노약자분들의 경우 양보를 해드리면 오히려 괜찮타고 그정도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하시면 그냥 머쓱해서 앉기도 하는데 꼬맹이 아이가 기차나 버스에서 서서 가는거 보면 바로 앉으라고 양보를 하는데 이유는 결혼하기전에는 조카가, 결혼후에는 내아이가 생각나서...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족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대우를 받을거라는 생각에 ^^ . 지방에 살면서 대중교통 이용하면  양보도 해주고 나도 양보를 받는경우가  대부분 인데 . 서울가서 지하철 타면서 비슷한경우에 양보를 제일먼저 해주는건 나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멀뚱멀뚱..  그리고 얼마전  아이와 롯데월드 지하철로 다녀오면서 절실히 느낌점.. 아.. 서울은 개인주의가 너무 심하구나.. 라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모든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2호선 순환선의 경우 사람이 많은데 힘들게 봉잡고 서있는 애를 봐도 그냥 스마트폰에 집중.. 저흰 임산부 자리가 나도 거긴 앉지도 않고 서서 가고있었는데 젊은놈 둘이 오더니 한놈이 바로 임산부 자리에 앉아서 수다떨고 가더라는 ㅎㅎ 
아.. 자주 서울을 오지만 이번에 절실히 느낀점은 여긴 정말 개인주의에 배려라고는 없구나.. 각박하구나라고 느꼈었죠. 씁쓸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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