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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

  • LV 1 donggu
  • 비추천 1
  • 추천 17
  • 조회 6091
  • 유아토크
  • 2015.10.31 12:54
아기 세 돌 갓 지났는데 자꾸 오줌을 바지에 실수를 많이 합니다. 자꾸 야난 치니 더 악화되는거 같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렇다고 다시 기저귀로 돌아갈려니 마음아프구요 하루에 바지에 대여섯번 싸고 변기에 대여섯번 싸는거 같아요. 저도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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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3 허리어깨삐…
4살된 딸도 한번씩 실수를 이불에 합니다.
그젠 속옷에 찔끔
어젠 이불도 젖고
가끔 실수 하는데 뭐라고 하시면 안된다고 하네여...
우선은 계속 적으로 지켜보는 것도 좋구여...
불편해 해서 자기가 기저귀 채워 두는것도 좋아요..
나중에 불편하면 안할려고 하거든요
응가통을 아기가 노는 곳에 필히 두셔서..
LV admin 허니스
다른 질병이 있는건 아닌지 병원진료를 받아보시고요.

만약 이상이 없다면..  쉬가 마렵지 않아도  주기적으로 화장실가서  쉬하라고 연습을 시키시고..
어짜피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지 않을런지~~~~

한시간 에서 2시간 주기로.. 화장실에 데려다 줘 보세요
LV 1 donggu
네 감사합니다! 야단안치고 달래봐야 겠어요
LV 1 까꿍서진맘
아이들 싱장이 시간지나면 그냥 될듯 싶지만 부모에 노력이 절실한것 같아요
LV 1 이포토
시간이 약일 수가 있겠네요 화이팅해요
LV 1 빚못갚으리…
지나고 나니 그 때가 그립히도 하고 그러내요
그 당시는 참 속도 상하고 했는데 애기들 다 극복하고 커나가더라고요 ㅎㅎ
LV 3 펭귄나라
절대절대 야단치시면 안됩니다...평생 트라우마 생겨요. 변기에 잘 쌌을때 많이 칭찬해주세요.
LV 1 앙키코
꼭 절대 야단을 치면 안된다는 아닙니다. 일관된 훈육이 중요합니다.
야단을 치게 되면 합리적 설명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LV 1 앙키코
배변훈련은 항문기 폭발적 성격과 더불어 수치심을 습득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훈육에 정답은 없지만 긍정 강화가 더욱 효과적이고 오래 지속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수를 할 때 지적하기 보다는 아이가 잘 하였을 때 긍정강화를 통해 더욱 지지해주고 격려해주어 성공경험을 쌓으면 자연스레
해결되리라 보입니다
LV 1 niceehrdj
6살 여아 키우는 아빠입니다. 우리아이도 가끔 화장실 가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쌀때도 있습니다. 유치원 에서도 오줌쌀때도 있고요
혼내지 마세요 아직은 아이가 그렇게 하면 찝찝하고 싫구나 하는걸 느낄때입니다. 어느순간 되니 혼자서 대,소변 가리더군요. 유아용 변기를 사용하셔서 밥먹을때나 간식먹을때나 그렇게 앉게 하시고 소변 마렵다고 하거나 이때쯤 소변 싸겠다 그러면 앉혀놓으세요
그렇게 하니깐 금방 합니다. 부모가 화를 내게되면 트라우마가 생겨서 더더욱 뎌뎌질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아직도 아이가 가끔 실수로 소변을 보거나 대변보면 직접 씻겨주며 괜찮다고 다독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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