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23 개월 여아 이유없는 짜증 ..

  • LV 1 글롤리
  • 비추천 4
  • 추천 24
  • 조회 7375
  • 유아토크
  • 2015.10.14 00:48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저도 스트레스고 화만나고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애교부릴땐 한없이 예쁘다가도 이유를 모르는 짜증을 부릴땐 저도 미치겠어요

추천 24 비추천 4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득이qqqq
아기가 뭘 알겠어요..
LV 1 시수히
일단 원인이 있을거에요. 저희 5살이 먹어도 갑자기 짜증을 내는데 나중에 보면 다 이유가 있긴하더라고요. 평소랑 환경이 변했거나 평소랑 다른 무언가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어요.
LV 1 스페셜
일단 그래도 두시는게 좋을듯해요..
엄마도 좀 진정하시고요
그뒤 중간중간 왜그러는건지 물어보든 훈육을 하든 해야할듯 합니다
LV 1 동포
아기가뭔죄입니까.....
LV 1 사악한돼끼
어쩔수없는거죠...
아기도 원하는게 있는데 알아주질 않아서 짜증부리는건 아닐까요?
LV 2 숙벗다
23개월 아기면 이유가 없는건 절대 아니에요....
아직 아빠엄마가 잘 알지 못해서 그런것 같아요...
일단 그 원인을 찾아보셔야 할것 같아요
LV 1 생날치
어쩔수없어요~~잘달래야죠~
LV 1 있음없음있…
전문가한테 상담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LV 1 s1111
시간을 좀 더 두고 관찰해보세요 뭔가 불편하거나 심적인 뭔가가 있는지를. 하지만 너무 시간끄는것도 좋진않겠죠 제일 좋은건 심리상담치료나 병원에 데리고 가보는게 정확해요
LV 3 시타
이유가 없진 않을 겁니다.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리려고 노력해 보세요.
LV 3 바람이분다…
아이가 자기 표현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평소 아이가 했던 행동이나 부모님의 어떤 행동에 짜증내는 반응을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아이들이 자기 의사가 적절하게 해결되지 않았거나 충족되지 않았을 때 나타나는 모습이구요. 아이들이 전체적인 사고를 인식하며 자연스레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이가 내는 짜증을 문제상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하나의 성장 과정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이도 정확이 의사소통이 안될 뿐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상황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니 아이가 짜증낼 때 바로 반응하시기보다 조금 지켜보시고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LV 1 아이맨
어릴때 생각해보세요 힘드시겠지만 자신도 어릴때 그래죠 부모니깐
LV 1 김씨아저씨
힘  드시겠어요................
LV 1 근사마
미녀에겐 약간의 짜증이 있다고 합니다.
LV 1 niceehrdj
그럴때 입니다. 저는 아빠이지만 저도 이해가 안될때가 많았는데 아이는 이해할려고 하는게 아니라 같이 교감하는 거랍니다.
울고 떼쓰는게 표현의 방법인 아이로선 그렇게 할수 밖에 없는거지요.
LV 6 airwolf
육아전문가와 상담해보세용~~~~~~~~~~~~~!!
LV 6 바앙패
애 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화이팅
LV 2 dbdbqp바보
우리 아이도 23개월 남아인데 요새 엄청 짜증내요.

요 시기가 그런건가봐요?

아무튼 저희는 짜증낼때 아이가 좋아하는 다른걸로 흥미를 유발해서
그 상황을 비켜가려고 하고 곧잘 성공해요

즐거운걸로 짜증을 덮어버리는거죠;;

어차피 다 크는 과정일거라 생각하고 마냥 혼내고 못하게 하기보다는
더 좋은걸로 달래보려고 합니다.
물론.. 과유불급이겠지만요.. ^^;
LV 1 섹시현
전 아들이 셋인데 둘째, 셋째가 쌍둥입니다. 막내가 그래요 아무이유없이...
제가 선택한건 붙잡고 알아듣던 말던 상황설명을 해요...계속 설명을 해줘요
왜 짜증을 내는지...지금 너의 흥분상태에 대해 설명해주니...첨에는 힘들었지만
조금씩 달라지네요 아직은 완성형은 아니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육아,임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분류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 알림 임신/육아 게시판 이용시 주의사항 (4) LV admin 허니스 03.25 8914 12
* 알림 임신/육아 게시판 오픈 (19) LV admin 유유베 01.21 8312 20
930 유아토크 와이프가 집안일을 안합니다.. (4) LV 4 바밤바나 09.07 680 6
929 임신/태교 핵귀여운 고슴도치영상 애들이 좋아할것같아요~ (1) LV 2 통구이냠냠 12.07 5073 9
928 유아토크 도와주세요~ (2) LV 4 정정서방 11.01 4527 10
927 임신/태교 토끼,병아리 잠잘오는 영상 (1) LV 1 통구이냠냠 10.30 3295 8
926 임신/태교 걱정이 앞서네요.. 임신이 됐습니다 (50) LV 2 방법을가르… 02.24 57648 44
925 유아토크 아이자랑은 부모의 특권이자 본능이 아닐런지... (21) LV 1 근사마 11.21 13688 10
924 유아토크 결혼 10년차 15개월 아빠 고민이네요 휴... (36) LV 3 만드레곤드… 09.06 20583 17
923 임신/태교 집에서 할 수 있는 태교 방법~ (5) LV 1 구읏데이 08.23 7431 10
922 임신/태교 지하철 양보문제 (48) LV 1 늉뉴늉 08.23 12880 34
921 임신/태교 결혼 10년차 애기가 없어서 고민이네요. (17) LV 3 무릎도사 07.24 10331 24
920 유아토크 아기띠 고르는 기준(퍼온글) (9) LV 4 나는황제다 03.01 7407 26
919 출산/산후조리 출산준비물 (12) LV 1 리마커블 02.17 6826 18
918 임신/태교 아이가 생겨야하는데 (29) LV 1 주식왕 01.17 13882 33
917 유아토크 유아의 자존감 살리기 (7) LV 4 나는황제다 01.11 9877 23
916 유아토크 16개월 아기 밥 관련 문의드려요 (6) LV 1 호미니블리 12.26 9623 24
915 출산/산후조리 모유수유에 대해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13) LV 4 북극정신 11.30 12706 25
914 유아토크 애기가 볼이 빨간이유요?? (12) LV 1 혁섭이 11.19 12048 32
913 임신/태교 와이프임신..그리고..성관계 (45) LV 1 베르나르 11.19 25672 52
912 유아토크 50일차 아이를 키우며 반성하는 점. (11) LV 1 근사마 11.18 10010 34
911 임신/태교 아..임신..스트레스 (16) LV 1 베르나르 11.13 10229 29
910 출산/산후조리 왜 생리를 안할까요??? (11) LV 5 배신녀 11.11 9044 25
909 임신/태교 태교에 관하여 (5) LV 1 엠페러ds 11.09 5904 18
908 유아토크 단걸 너무 좋아해요 (7) LV 1 잉잉앙앙 11.06 5874 18
907 임신/태교 결혼 4년차 남자입니다. (17) LV 2 어프린스 11.06 8383 26
906 임신/태교 와이프 임신했습니다. (13) LV 1 잉규네 11.05 8670 22
905 유아토크 배변 훈련 (10) LV 1 donggu 10.31 6263 19
904 임신/태교 남편분들도 아내가 임신후 입덧하나요?? (12) LV 1 박박세세광… 10.31 6823 25
903 임신/태교 임신 소식...은... (6) LV 1 루이18세 10.28 6600 23
902 임신/태교 9주차 입덧 (13) LV 1 궁두르르 10.21 6896 26
901 유아토크 23 개월 여아 이유없는 짜증 .. (19) LV 1 글롤리 10.14 7376 24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