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치아 누러면 입냄새 날거 같나요?

  • LV guest 익명
  • 비추천 1
  • 추천 10
  • 조회 1846
  • 2018.05.04 16:13

제가 흡연도하고 커피도 좋아하긴하는데.. 양치는 꼬박꼬박하거든요?

근데 치아가 착색되서 누래진 상태입니다 심각하게 누렇지는 않아요

 

본론은 지금부터...저번에 소개팅 나갔는데 저녁먹고 맥주한잔하고 집에 갔습니다. 

제가 먼저 조심히 가세요 톡했는데 무시하더라구요 좀 아쉽긴 했는데 인연이 아니였나보다 하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주선자 한테 들어보니까 그 여성분이 제 이가 누래서 입냄새 날거 같다고 싫다고 했대요

 

진짜 전 입냄새 나는줄알고 사람들한테 물어보니까 안난다는데...그저 이가 좀 누렇다고..

유병재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너무 자존심상합니다... 여러분들도 이 누러면 입냄새 날거 같나요?

 

추천 10 비추천 1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1 안녕하이소…
흡연, 커피 않좋으니 좀만 줄이시고 아무래도 치아도 인상에서 주는 한 부분이기때문에 여성분에게는 불쾌함으로 다가왔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쓴이 님이 잘못됐다는 건 아닙니다 인식의 차이라는 거죠, 님이 이대로가 좋으면 이대로 있으시면되고 고칠필요가 있으면 치과에 가시든 방안을 생각해보세요
LV 4 참새이름짹
유병재같은 사람도 그냥 살아가는데 나도 그냥 살아가련다
이런 생각이시면 그냥 넘어가시는거지만
신경쓰여서 질문까지 할 정도라면 치과가서 스케일링 받으시죠.
보험적용되니까 1만5천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험은 1년에 1번만 적용 된다고 하는거 같은데 가까운 치과 문의해 보시죠.
LV 6 배반자
치과가서 스케일링 하면 치아 하얘집니다.
LV 2 강냉이털이…
스케일링하고 치아색하고 뭔관계가 있다고 참나..
LV 2 ilovu
이가 누렇다는게 더 중요하지 입냄새는 핵심사항이 아닙니다.
여자들은 작은 디테일에 집착을 합니다. 손톱이라던가 면도상태라든가 콧털 신발 청결상태...
다 보는데요.. 그중에 하나 걸린거고요..
그보다 더 앞서서 그분에게 님의 첫인상이 좋지 않았을것으로 판단됩니다.

입냄새 날까봐 걱정된다면 반드시 양치할때 혓바닥의 백태를 제거하는 작업을 해주시기 바래요.
LV 5 나라미르
윗분 말씀대로 그냥 마음에 안드는데....
돈이 없어보여서, 못생겨서...등등은 속물 같아 보이니까.... 찾아낸 것이 누런 치아였던 것 같네요.
신경쓰이시면 정기적으로 스케일링 받으시면 되겠지만.....다음에 또 다른 이유를 듣게 될겁니다.
LV 6 stonystony
안타깝네요
사실 이가 누러면 입냄새가 날 거 같고  왠지 양치 않한거 같고  사람이 더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치아 종류에 백치가 있고 황치가 있는데  흑인들이 주로 백치고 황인들은 황치가 많습니다.
저도 황치인데 아무리 이를 닦아도 일년에 두번 스케일링을 해도 하얗치가 않습니다.
아주 누렇치는 않치만  흑인 치아처럼  하얗지도 않아서 사고로 앞니를 몽땅 잃어버려 임프란트 한
친구가 살짝 부러운적도 있었습니다.
누런이가 그런 정도로 고민이시라면  치과에 가셔서  일단은  스케일링 하시고  미백치료 받으시고
그것도 효과 없으시면  좀  일찍  임프란트 하신다 생각하시고  몽땅  임프란트로  갈아버리세요.
후에 퇴짜 놓은  그  여자분을 만나서 치아를  다  드러내며  씨익 웃어 주세요
제가 다  속이 후련해지고  기분 좋아 질려고 합니다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세요....해버나이스데이
LV 7 윤서현
치아가 누런거랑 입냄새랑은 상관이 없는데, 그래도 보기 안좋은건 사실이죠.
주변에 물어보시고 너무 심한편에 속한다고 생각되시면 치과에서 치아미백을 받아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LV admin 허니스
치아가 많이 착색되었다면, 치과에서 미백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LV 5 아하그렇구…
실제 입냄새를 맡았다면 몰라도 그건 좀 아닌듯.....다른 이유가 있을듯 하네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06 여자친구가 내일 선을 보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LV guest 익명 10-18 746
4505 타사 면접시 언제 말씀드려야할까요.. (11) LV 2 유유베니 10-17 352
4504 소개팅 후 친구로 지낼 수 있나요? (8) LV guest 익명 10-06 1838
4503 이 여자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9) LV guest 익명 10-03 2141
4502 이상한 회사 입니다.... 진짜... (11) LV guest 익명 10-02 2931
4501 헤어지고 나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12) LV guest 익명 09-27 2085
4500 관계후.. (8) LV guest 익명 09-25 5982
4499 어제 너무 억울한일을 당햇습니다...가게 상대로 무고죄 신고할려고 하는데.. (7) LV guest 익명 09-24 2033
4498 다시 올립니다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6) LV guest 익명 09-21 1482
4497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3) LV guest 익명 09-21 810
4496 넋두리.. 연상의 회사 누나를 좋아합니다. (6) LV guest 익명 09-21 1332
4495 이직 고민입니다.. (6) LV 2 유유베니 09-17 687
4494 남여관계 상담 (8) LV guest 익명 09-12 2759
4493 앞날이 막막해요 (5) LV guest 익명 09-12 1244
4492 19) 여친과 잠자리 성기 애무에 대해 고민입니다. (10) LV guest 익명 09-11 6990
4491 19) 진지하게 여친과 잠자리에 대해 고민있습니다.(+내용 추가) (10) LV guest 익명 09-07 5336
4490 현실적으로 순수하게 사랑을 시작하고싶은?? 바보인가..ㅜ (4) LV guest 익명 09-07 718
4489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와 잠자리에 대해 고민입니다.. (6) LV guest 익명 09-06 1543
4488 7살 차이(저보다 어린) 여성에게 관심이 생겼어요.... (11) LV guest 익명 09-05 1604
4487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LV guest 익명 09-02 860
4486 입사 고민. (15) LV guest 익명 08-26 1563
4485 민망한 고민 입니다.여친이 실망을 하는것 같아서요. (14) LV guest 익명 08-20 5215
4484 타지생활 이성만들기 (9) LV guest 익명 08-15 3428
4483 남자들도 여자 능력 집안 직업 보나요? (11) LV 2 31771 08-14 2608
4482 주차장입구앞 불법 주차 방법이 있나요? (7) LV guest 익명 08-09 2117
4481 이륜차 보험 아버지명의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3) LV guest 익명 08-06 700
4480 믿었던 사람에게 실망감을 갖게 되었는데 계속 믿어야 할까요? (2) LV guest 익명 08-06 1205
4479 19) 여자친구와 관계시 고민 (8) LV guest 익명 08-05 7173
4478 안녕하세요. 배달하다가 황당한 사건. 기각될 확률..? (7) LV guest 익명 08-02 2178
4477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요 이성에 그닥 관심이 없네요 (7) LV guest 익명 07-28 2525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