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힘이드네요

  • LV guest 익명
  • 비추천 2
  • 추천 9
  • 조회 2180
  • 2018.04.10 15:28

사는게 많이 힘드네요

다들 이렇게 힘들게 사시나요??

고민상담까지는 아니고

그냥 사는게 힘들어서 넋두리 한번 하고 갑니다

다들 힘내서 살아요

 

추천 9 비추천 2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6 석난
쉽진 않지만 어려운 길은 최대한 피해서 가려고요 ㅎ
LV 5 슈라99
가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사람들
가는 시간이 너무 안가다는 사람들
저역시 후자에 속하고 있지만
이세상에 미련도 후회도 없지만
저는 아직 내가 이세상에 와서 짊어질 짐들이
남아서 살고 있습니다
다들 사는게 많이 힘들고 하지만
저를 보고 저를 위해서 힘내라고 하는
식구들 있습니다 그게 내 가정이든
부모님이든
그래서 저는 아직도 제가 이세상에서
적어도 필요로 하는사람이구나 하면서
살아 가고있습니다
정말 서로 힘내서 살아 봅시다
LV 5 나라미르
사는게 너무 힘들고, 때로는 허무해서 안좋은 시도를 몇번 했었습니다...
물론.....실패했기때문에 이렇게 댓글도 남기지만요.
실패후 뒷처리가 더럽고, 창피하고.......'내가 더러워서 그냥 열심히 살아야지!'하고 살아옵니다만...
점점더 사는게 힘드네요 ㅠㅠ  지금보다 나은 내일이 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봅시다.

노래 추천해드릴게요.....들국화의 '사노라면'
LV 5 아하그렇구…
대부분 다들 그렇게 힘들게 사는듯 합니다.....
LV 8 튼튼
어깨에 올려진 짐이 너무 많네요....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시대의 모든 가장들이여 힘내서 살아갑시다...
LV 7 윤서현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이란 말이 있죠.
주의를 둘러봐면 나만 힘든거 같지만, 사실 많은 사람들이 힘들게 살고 있을겁니다.
잘 보이지 않아서 그럴뿐입니다.
LV 1 MacPilot
군대 다시 한번 간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만29세전에는 재입대 가능합니다.
LV 7 세모울프
그럽시다.
 나날이 빚은 늘고 평생 빚만 갚다 갈것같은데요
고민중에 첫번째가 머니가 아닐까요 현대 삶엔 뭘 하려해도 돈이 필요하니까요
아둥바둥하면서도 어떻게는 지나가더라구요 계획한대로 진행되면 좋겠지만
인생은 그렇게 흘러 가지 않더군요.
임기응변이 강하고 렌탈이 강하신분이 잘 견디신다는 열심히 살아봐야지요 벽에 응가 바를때까지.....
LV 6 popo50
사는게 힘들기는 한데 저는 빛이 조금씩 보이고 있어요.  누구든지 조금씩 다 힘든데요.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고생한다고 생각하지말고 행복한곳으로 가는 여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거 같아요. 현재 사업 3년차구요.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직장인 최고월급 정도는 아주 손쉽게 넘어설거 같아요.  그리고 어깨에 짐이 없어요.  빚도 없고 다른 부담도 없어요.  나중에 많이 남겨서 사회에 기부해도 좋고요.  안 남아도 그 여정에서 빛을 발견하고 따라간다면 마음만은 행복할거라고 생각해요. 한줄기 빛을 따라가는 지금이 행복합니다. 행복하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착각으로라도 행복해지는거죠. 음악을 들었을때 잠시 행복하다고 느끼는것처럼...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21 부모님과의 마찰 (5) LV guest 익명 01-18 499
4520 어머니께 (5) LV guest 익명 01-12 574
4519 인스타그램에서 나만 하트 안주는 사람에 대해 (5) LV guest 익명 12-23 1766
4518 여러분은 (9) LV guest 익명 12-22 725
4517 말도 않되는 황당한 면접 (7) LV guest 익명 12-22 1857
4516 불평불만 늘어놓는 사람 너무 피곤함 ㅠㅠ (4) LV guest 익명 12-20 1080
4515 교통사고 보험 지급 관련에 대해서 말이에요_ (6) LV guest 익명 12-11 985
4514 저도 보헤미안랩소디 보고싶어요. (11) LV guest 익명 12-11 963
4513 다들 잘사시나요? (11) LV guest 익명 11-26 1908
4512 담당자란 사람들이 너무하네요 (3) LV guest 익명 11-18 2019
4511 형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2) LV guest 익명 11-15 1359
4510 외모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10) LV guest 익명 11-13 1594
4509 님들은 여자만날때 몇 살 연상까지 가능하신가요? (15) LV guest 익명 11-01 3359
4508 마음에 드는 여성 분이 생겼습니다 ㅎㅎ (4) LV guest 익명 10-30 1468
4507 같은반 8살 연하녀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들이대죠.. (13) LV 1 훈훈함을넘… 10-23 4622
4506 인터넷이 가능한 주거공간이면요 (5) LV guest 익명 10-21 1176
4505 타사 면접시 언제 말씀드려야할까요.. (16) LV 2 유유베니 10-17 1194
4504 소개팅 후 친구로 지낼 수 있나요? (16) LV guest 익명 10-06 2983
4503 이 여자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13) LV guest 익명 10-03 3113
4502 이상한 회사 입니다.... 진짜... (14) LV guest 익명 10-02 4086
4501 헤어지고 나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15) LV guest 익명 09-27 2754
4500 관계후.. (8) LV guest 익명 09-25 8134
4499 어제 너무 억울한일을 당햇습니다...가게 상대로 무고죄 신고할려고 하는데.. (9) LV guest 익명 09-24 2568
4498 다시 올립니다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6) LV guest 익명 09-21 1959
4497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3) LV guest 익명 09-21 1336
4496 넋두리.. 연상의 회사 누나를 좋아합니다. (6) LV guest 익명 09-21 2023
4495 이직 고민입니다.. (6) LV 2 유유베니 09-17 973
4494 남여관계 상담 (8) LV guest 익명 09-12 3400
4493 앞날이 막막해요 (5) LV guest 익명 09-12 1581
4492 19) 여친과 잠자리 성기 애무에 대해 고민입니다. (15) LV guest 익명 09-11 9720

조회 많은 글

댓글 많은 글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