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와이프의 늦은귀가

  • LV guest 익명
  • 비추천 2
  • 추천 11
  • 조회 6074
  • 2018.03.09 21:27
와이프가 너무 늦게 들어옵니다 거의 몇년째 이러고 있는데
도저히 고칠 기미가 안보이네요.
거의 매주 한번,  많으면 두번, 새벽2시는 기본이고 3시 4시도 종종 들어오는데요
연락도 거의 두절됩니다
화도 내보고 타일러도 봤지만 안되네요.
애만 없으면 바로 이혼각인데.
사람 잘못 선택한 내잘못이려니 하고 참고만 있자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추천 11 비추천 2

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싸이공감 구글 북마크 네이버 북마크
LV 6 나만의슬픔
뭐하고 다니는지 확인이나 해보세요.
LV 4 나라미르
화내시는거보니 저녁장사나 야간업무는 아닐텐데..... 매주 한번 이상 새벽까지 같이 있는 상대는 누굴까요?
LV admin 허니스
무엇때문에 늦는지가 없는데~~ ,  무엇때문인지를 알아 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날잡아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LV 8 오정팔이
날잡아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LV 5 포도밭그남…
부부대화나 부부상담을 받아보심 좋을것 같습니다.
LV 3 화이팅1234
철저히 조사해서 바람피는거면 이혼하는게 답입니다
LV 4 대단하다
미행밖에 답이 없네여

내 눈으로 본것만 믿으셈
LV 2 콩두유베
그럼 같이 늦게들어오고 주말엔 애데리고 돌아 다니세여 마누라가 바람피면  님두 바람피시고
LV 6 나만의슬픔
그걸 말이라고 짖걸이시는건지?
LV 20 타락천사ⓨ
철없는 애들도 아니고,
결혼까지 한 어른이 그런 대처법은 아니죠.
LV 4 아하그렇구…
일단 이혼각으로 가세요.....실제 하시라는게 아니라 이혼은 혼자 법원가서는 못합니다.서류 다 작성해서 던지고 가서 접수하고 오라고 해보세요.....그 반응 보시고 답않나오심 정말 이혼이 방법일수도 있습니다.바람 가능성도 있기는 한데 집에는 들어오신다니.....참고로 들어올때 샴푸나 비누등 바디워시 냄새 맡아보세요~~집에서 쓰는거 아님 모텔겁니다~~
LV 6 킴퓽슈
혹시....... ㅅㅅㅇ 아니겠죠 ㅎㅎ
LV 4 첫눈의사랑
간단요약
몇년째? / 거의 매주~ 한번 또는 두번 외출?
새벽2~4시 귀가? / 연락 두절?
폰 위치추척 해보시거나 미행을 한번 해보시길?
LV 6 킹크랩
참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이혼 참 어렵지요 
하지만 그리 어렵게만 볼 일은 아니고요
부부상담 받아보시고
LV 2 박실장
고민글들을 보면 보통 자신의 얘기는 빠지고 상대방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요.
배우자님이 몇년째 늦은시간 귀가했다고 하셨는데. 그럴 만한 충격적인 원인을 제공한적은 없으셨나요. 부부관계에서 커다란 문제가 없음에도 배우자님께서 아무런 이유도 말하지 않고, 가정의 불화를 조장하는 행동을 하진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편적으로는요. 잘생각해보세요. 님께서도 배우자님께서  싫어하는 어떤 특정적인것을 인지하지못하고 반복적으로 하고 계신건지요. 그런 부분이 일체 없으시다면. 장모님, 또는 배우자님 형제자매, 또는 배우자님의 친구에게 접근해서 상황을 물어보세요. 집안일에 세상에 알려지는게 두려우시다면 감내하셔야겠지만, 도움이 필요하시면 가족에게 힘을 빌리세요. 아이가 있음에도 배우자님이 이유없이 늦게 들어온다는건 정말 심각하네요.
LV 1 미소맨
보통 자기가하는일은 중요하고 힘든일이라고 다들 생각합니다
마음을 다독여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해주세요 이혼은 나쁜생각입니다
충분히 가슴으로 다가가셔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LV 2 쪼밍1
일단 자료를 모으세요 왜 안오냐 대화를 하자
해결하려는 노력을 자료로 남기세요
그게 쌓이고 시간이 흐르면 이혼이든 설득이든 결정하기 편하게 될겁니다.

그냥 화가 쌓여 열폭해서 갑자기 이혼하려 하면 관계 회복하려는 노력도 하지않는게 이유가 되어
불이익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LV 1 겅듀님
흠..확인이 필요할 것 같네요
고민상담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4515 교통사고 보험 지급 관련에 대해서 말이에요_ (2) LV guest 익명 12-11 110
4514 저도 보헤미안랩소디 보고싶어요. (5) LV guest 익명 12-11 139
4513 다들 잘사시나요? (10) LV guest 익명 11-26 1317
4512 담당자란 사람들이 너무하네요 (2) LV guest 익명 11-18 1585
4511 형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2) LV guest 익명 11-15 1077
4510 외모평가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10) LV guest 익명 11-13 1267
4509 님들은 여자만날때 몇 살 연상까지 가능하신가요? (15) LV guest 익명 11-01 2922
4508 마음에 드는 여성 분이 생겼습니다 ㅎㅎ (4) LV guest 익명 10-30 1203
4507 같은반 8살 연하녀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들이대죠.. (13) LV 1 훈훈함을넘… 10-23 4140
4506 인터넷이 가능한 주거공간이면요 (4) LV guest 익명 10-21 1015
4505 타사 면접시 언제 말씀드려야할까요.. (16) LV 2 유유베니 10-17 1027
4504 소개팅 후 친구로 지낼 수 있나요? (16) LV guest 익명 10-06 2684
4503 이 여자도 저에게 관심이 있는걸까요? (13) LV guest 익명 10-03 2876
4502 이상한 회사 입니다.... 진짜... (14) LV guest 익명 10-02 3773
4501 헤어지고 나서 하루하루가 힘듭니다 (15) LV guest 익명 09-27 2538
4500 관계후.. (8) LV guest 익명 09-25 7521
4499 어제 너무 억울한일을 당햇습니다...가게 상대로 무고죄 신고할려고 하는데.. (8) LV guest 익명 09-24 2392
4498 다시 올립니다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6) LV guest 익명 09-21 1790
4497 권태기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3) LV guest 익명 09-21 1118
4496 넋두리.. 연상의 회사 누나를 좋아합니다. (6) LV guest 익명 09-21 1802
4495 이직 고민입니다.. (6) LV 2 유유베니 09-17 855
4494 남여관계 상담 (8) LV guest 익명 09-12 3137
4493 앞날이 막막해요 (5) LV guest 익명 09-12 1423
4492 19) 여친과 잠자리 성기 애무에 대해 고민입니다. (14) LV guest 익명 09-11 8621
4491 19) 진지하게 여친과 잠자리에 대해 고민있습니다.(+내용 추가) (11) LV guest 익명 09-07 6266
4490 현실적으로 순수하게 사랑을 시작하고싶은?? 바보인가..ㅜ (4) LV guest 익명 09-07 906
4489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와 잠자리에 대해 고민입니다.. (6) LV guest 익명 09-06 1946
4488 7살 차이(저보다 어린) 여성에게 관심이 생겼어요.... (11) LV guest 익명 09-05 1962
4487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LV guest 익명 09-02 1023
4486 입사 고민. (15) LV guest 익명 08-26 1840
광고 · 제휴 문의는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uoobe@hotmail.com   운영참여·제안 | 개인정보취급방침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